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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노스, 브라질 기업과 손잡고 中 대두 수출 시장 진출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나노스는 브라질 곡물 생산 기업과 손잡고 약 44조원 규모의 중국 대두(콩) 수출 시장에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나노스 측에 따르면, 나노스는 최대주주인 광림과 2대 주주인 쌍방울이 보유하고 있는 나노스 주식 47.83%를 매각하기 위해 브라질의 프리마베라 알리멘투스와 협상을 진행한 끝에 우선협상 대상자로 이 회사를 선정했다. 1950년 설립된 프리마베라 알리멘투스(이하 프리마베라)는 브라질의 최대 대두 생산지역인 마투르로수 등에 생산거점을 두고 있는 식품생산 업체이다. 이 회사의 연간 대..

      증권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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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방울 최대주주 광림, 남영비비안 인수 계약 체결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국내 1세대 내의업체 쌍방울의 최대주주인 광림이 62년 역사를 가진 토종 속옷 기업 남영비비안을 인수한다. 광림은 13일 남영비비안 남석우 회장의 지분 23.80%를 포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58.92%를 인수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해 경영권 인수 절차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국내 언더웨어 시장의 전통 브랜드인 쌍방울 트라이(TRY)와 비비안(VIVIEN)이 한 지붕 아래에서 만나게 됐다”며 “쌍방울의 최대주주인 광림이 남영비비안의 경영권을 확보함에 따라 두 ..

      증권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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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방울, 남영비비안 지분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강세

      쌍방울이 남영비비안의 경영권 매각입찰에 컨소시엄으로 참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 4분 현재 쌍방울은 전 거래일보다 6.73% 상승한 1,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영비비안은 이날 “최대주주가 쌍방울광림컨소시엄을 지분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쌍방울 역시 “당사는 남영비비안의 경영권 매각입찰에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가했으며 매각주간사로부터 해당 컨소시엄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었음을 통보받았다”고 별도로 공시했다.쌍방울은 “컨소시엄은 ㈜쌍방울..

      증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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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방울 “애국테마주 아닌 진짜 애국기업 될 것”

      [앵커]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증시에도 ‘애국테마주’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토종 속옷 전문 기업 ‘쌍방울’이 애국테마주를 넘어 진짜 애국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애국심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김성훈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속옷 제조유통 전문 기업 ‘쌍방울’이 특장차제조업체 ‘광림’과 함께 애국심 캠페인에 나섰습니다.쌍방울과 광림은 최근 전국 쌍방울 대리점에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를 기리고, 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대형 포스터를 붙였습니다. 쌍방울 측은 “강제 징용 판결에 대한 ..

      산업·IT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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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림·쌍방울, 독립운동가 후손·국제평화대회 후원 등 민족기업 행보 ‘눈길’

      최근 일본의 무역보복으로 한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크레인 및 특장차 제조업체 ㈜광림과 내의류 제조·유통기업 ㈜쌍방울이 일본의 식민 지배로 피해를 입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을 지원하는 등 민족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림과 쌍방울 두 회사는 일본의 수출규제 이전부터 강제징용 피해자 유골봉환을 비롯해 평화국제대회 후원, 항일운동가 후손 초청 행사, 교포 3·4세 학교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이와관련,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

      증권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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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엔텍, 디스플레이·반도체 그래핀까지...“일본 수출 규제 반사이익”

      일본정부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로 반도체/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국내 IT 및 탄소섬유 소재 업체 등 관련 산업에 피해 우려가 증가하는 가운데 에스엔텍에 대한 일본 수출 규제 반사이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에스엔텍은 최근 대주주 변경과 함께 본원사업인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특수목적용 장비 개발의 시장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장비 제작에 사용되는 원재료의 상당부분이 엘에이티, 광림정공 같은 국내 기업들 중심으로 조달돼 일본 수출 규제 등 리스크가 없어 시장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에..

      증권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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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림 “한국전력에 ‘저압선로 보수용 고소작업차’ 대량 납품”

      크레인 및 특장차 제조업체 광림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국전력)에 저압선로 보수용 고소작업차를 대량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광림은 지난 11일 한국전력이 발주한 저압선로 보수용 고소작업차 입찰에 참가해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 이번 입찰규모는 약 70억4,200만원 규모로, 납품하는 차량은 총 59대이다. 한국전력공사는 주상변압기의 고장수리와 인입선 유지보수, 가로수 전지작업용 장비를 도입하기 위해 이번 경쟁 입찰을 진행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전력이 입찰참가 제품에 대한 엄격한 사전 성능평가를 통과한 ..

      증권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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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림, 美 전략방위장비 제작사와 협정 체결 “장비 제조분야 미국시장 진출”

      광림이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전략방위장비 제작사인 하이드로릭스 인터내셔널(HII) 사와 방위산업 관련 장비 제조 분야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내용의 협정을 체결했다.10일 광림은 성석경 부회장과 하이드로릭스 인터내셔널의 바만 세이폴라히 사장이  HII 미국 본사에서 지난 4일 만나 협정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하이드로릭스 인터내셔널 그룹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채트워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각국의 군대와 항공업체, 정부 기관 등을 대상으로 전략적 방위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탄약 로딩 시스템, 항공기 유압 시스템&nbs..

      증권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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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림, 100억원 전환사채 납입 완료…내달까지 신규자금 총 500억원 확보

      크레인 및 특장차 제조업체인 ‘광림’은 지난 10일 판토스 홀딩스가 인수하기로 예정된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납입이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광림 관계자는 “판토스홀딩스는 광림의 향후 사업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전환사채 납입을 완료했다”며 “광림은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신규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림은 지난달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100억원을 조달해  운영자금 및 신규사업 조달자금으로 200억원을 확보했다. 다음달 말까지 전환사..

      증권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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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림, 사우디 TTT사와 크레인 판매딜러 계약… “연 300만 달러 매출 기대”

      광림은 사우디 크레인 판매 딜러 계약을 통해 GCC(걸프연안 6개국) 지역 등 특장차 사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광림은 최근 CIS(독립국가연합)에 이어 사우디의 트럭 및 장비 공급 전문기업 TTT(Truck Technologies Trading LLC, 이하 TTT)와 크레인 판매 딜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TTT는 사우디 내에 광림의 크레인 판매와 관련된 마케팅, A/S 등 모든 권리를 위임받는다. 광림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GCC지역 크레인 시장에 진출해 연 500대의 대규모 크레인을 ..

      증권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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