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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타워' 용역보고서 조작 의혹…광명도시공사 "용역사 오류다" 해명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용역보고서 의혹이 제기됐던 '광명타워' 사업 관련해 광명도시공사가 용역사의 '오류'였다고 해명했다.22일 광명도시공사는 김윤호 시의원이 지적한 설문조사 결과 기초데이터를 보고서로 옮기는 과정에서 용역사의 오류로 잘못 작성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 20일 시의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공사는 지난 3월에 A 용역업체로부터 광명타워 도시재생사업 다른법인 출자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서를 제출받았다"며 "이 보고서 내용 중 새마을시장주차장, 하안철골주차장, 소하동 제3노외주차장 등의 도시재생사..

      부동산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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