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팬엔터, 中 최대그룹 텐센트와 박보검 드라마 OST 공급계약↑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팬엔터테인먼트가 중국 최대 그룹 텐센트와 박보검 주연 드라마 OST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전 11시 11분 현재 팬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5.09% 상승한 5,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팬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텐센트 뮤직)과 올 하반기 기대작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주연 박보검, 박소담/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OST 앨범 음원에 대한 유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텐센트 그룹은 나..

      증권2020-07-03

      뉴스 상세보기
    • [기자의 눈] ‘인수 재검토’ 아시아나에 남은 건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정몽규 회장의 오랜 꿈으로 표현되곤 했다. 정 회장은 현대그룹 계열 분리 후 진작부터 ‘모빌리티 그룹’의 포부를 밝혀왔다. 주택 건설과 부동산 개발, 유통에 이어 아시아나를 통해 종합그룹으로 도약하고자 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정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모빌리티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산전수전 다 겪은 정 회장이지만 공중전은 녹록지 않은 모양새다. 실제로 아시아나 인수 당시인 지난해 말 기준 9조5,989억원이던 부..

      오피니언2020-06-16

      뉴스 상세보기
    • 홈앤쇼핑, 신임 대표에 김옥찬 전 KB금융 사장 발탁

      중소기업 전문 TV홈쇼핑 업체 홈앤쇼핑이 새로운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김옥찬 전 KB금융 사장을 결정했습니다.앞서 지난 3월 홈앤쇼핑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김옥찬 전 KB금융 사장과 하준 전 현대그룹 전무를 신임대표로 추천했는데 김옥찬 전 사장이 최종 후보자로 선정된겁니다.이사회는 이번 결정이 홈앤쇼핑에 필요한  리더십인 지속 가능성, 혁신과 성장, 고객과 협력업체 관리 능력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신임 대표이사는  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 의결을 진행한 뒤, 이사회를 통해 최종 ..

      산업·IT2020-05-19

      뉴스 상세보기
    • 홈앤쇼핑 대표이사 후보에 김옥찬 전 KB금융 사장 결정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중소기업 전문 TV홈쇼핑업체 홈앤쇼핑은 19일 이사회를 열어 김옥찬 전 KB금융지주 사장을 대표이사 후보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앞서 지난 3월 홈앤쇼핑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김옥찬 전 KB금융 사장과 하준 전 현대그룹 전무를 신임대표로 추천했는데 김옥찬 전 사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홈앤쇼핑 대표이사추천위원회는 "전임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경영 리스크를 해소하고 TV홈쇼핑 시장의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적합한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하기로 의결했다"며 "경영 리스..

      산업·IT2020-05-19

      뉴스 상세보기
    • 현대상선, 4월부터 'HMM'으로 사명 변경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상선이 다음달 'HMM(에이치엠엠)'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HMM은 오는 4월 1일 서울 종로구 사옥에서 새 사명 'HMM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1983년 9월 현대상선으로 사명을 변경한 후 37년 만이다.HMM 새 사명은 주주, 이해관계자, 전문가, 임직원 등 선호도 조사를 통해 확정돼 지난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현대상선은 2016년 8월 현대그룹에서 분리됐지만 이후에도 영문명으로 'HMM(Hyundai Merchant Marine)' 사용해왔다. ..

      산업·IT2020-03-31

      뉴스 상세보기
    • [이슈플러스] 재계 총수 리더십, 코로나 위기에 빛난다

      [앵커] 이처럼 삼성을 비롯해 현대차와 SK·LG 등 4대그룹의 젊은 총수들이 위기 상황 전면에 나서며,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한 첫 데뷔전을 치루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경제산업팀 정새미 기자 연결해 들어봅니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앵커]정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제외하고 삼성과 현대차·LG 등 이른바 ‘새내기 총수’들이 코로나와 같은 국가적 재난 위기를 겪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요?   [기자]네, 그렇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

      산업·IT2020-03-25

      뉴스 상세보기
    • 30대그룹 임원자리 매년 줄어…삼성 4년새 356명 감소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대기업의 임원 자리가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 부진, 실적 하락 속 인원·조직개편에 나선 기업들이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9월 말 현재 국내 30대 그룹 가운데 분기보고서를 제출하고 지난해와 비교할 수 있는 262개사의 공시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임원 수는 9,74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4년 전인 2015년 9월 말 9,795명보다 53명(0.5%) 줄어든 수치다. 그룹별로 살펴보면 삼성 임원이 가장..

      산업·IT2019-12-11

      뉴스 상세보기
    • 삼성 68조↑·롯데 5조↓… 10대그룹 시총 ‘희비’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10대 그룹 가운데 삼성그룹 시가총액(이하 시총)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삼성그룹 상장사 16개 종목의 시총 합계는 434조8,730억원으로 연초(1월 2일)보다 68조1,924억원(18.60%) 늘었다. 10대 그룹 중 삼성을 포함해 SK와 현대자동차 그룹은 시총이 불어났지만, 나머지 7개 그룹은 시총이 쪼그라들었다. 16개 종목 가운데 시총이 늘어난 종목은 9개, 감소한 종목은 7개였다.박스권 장세에서도 ‘대장주..

      증권2019-11-10

      뉴스 상세보기
    • 10대 그룹 상장사 현금보유액 242조…1년새 18조↑

      올해 상반기 10대그룹 상장사의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지만, 현금 보유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재벌닷컴이 자산 상위 10대그룹 계열 상장사 95곳의 반기보고서를 토대로 6월말 현재 연결기준 현금 보유액을 조사한 결과 총 242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6월말의 223조7,400억원보다 18조4,600억원(8.3%) 늘어난 수준이다. 연결기준 현금 보유액은 지배회사와 종속회사가 보유한 현금과 현금성 자산, 현금화가 용이한 단기금융상품, 금융기관 예치금 등을 합친 금액이다. 10대 그룹 ..

      산업·IT2019-08-25

      뉴스 상세보기
    • 올해 2분기 10대그룹 영업이익 46% 감소 전망

      올해 2분기 10대 그룹 상장사의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46%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금융정보 서비스기관 인포맥스에 따르면 지난 21일 현재 증권사 3곳 이상의 실적 추정치가 있는 10대 그룹 상장사 52개사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16조7,0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작년 동기보다 45.62% 줄어드는 수준입니다. 앞서 올해 1분기 이들 기업의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44.51% 줄었는데, 2분기에는 더 저조할 수 있단 얘깁니다.그룹별로 2분기 전망치를 보면 SK그룹의 영업이익이 72%가량 줄어 감소 ..

      산업·IT2019-05-23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