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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32명…5개월여만에 최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32명으로 5개월여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서울시는 전날(13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2명으로 확진자 누계는 1,767명이 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이 확산하던 지난 3월 10일의 46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기록이다.13일 확진자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10명, 롯데리아 집단감염으로 4명,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관련으로 5명이 증가했다. 해외 유입으로 1명, '기타'로 분류된 사례가 9명..

      정치·사회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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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의 롯데, 파격 임원인사 단행…지주 조직도 축소

      이번 임원인사에서 그간 롯데그룹의 성장을 이끌어왔던 롯데지주 대표이사 황각규 부회장은 그룹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해 경영 일선에서 용퇴했다. 황 부회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젊고 새로운 리더와 함께 그룹의 총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물러난다는 방침이다. 황 부회장은 롯데지주 이사회 의장으로서의 역할은 계속해 수행할 예정이다.  롯데지주 신임 대표이사로는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이동우 사장이 내정됐다. 이동우 사장은 롯데백화점으로 입사해 경영지원, 영업, MD 등을 두루..

      산업·IT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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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기 장마에 수산물 가격 ‘들썩’

      최장기 장마 여파로 수산물 가격이 상승하면서 밥상 물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노량진 수산물도매시장에 따르면 전국에 강한 비가 이어졌던 최근 10여일간 밥상에 자주 오르는 갈치, 오징어, 고등어 등을 중심으로 수산물 도매가격이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마트의 생오징어 1마리 가격은 지난 1주일 간 10%가량 올랐고, 롯데마트의 생고등어와 생갈치 1마리 가격도 같은 기간 각각 25.1%, 12.5% 상승했습니다.긴 장마에 잇단 풍랑주의보로 조업 횟수가 크게 줄면서 출하량이 감소가 가격상승을 이끈 것으로 풀이됩니다...

      경제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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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 역세권 '송도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 상가 임대분양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은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 역세권 입지의 송도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 상가가 임대분양(임대 후 분양 전환)에 나선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1-2번지에 건립 중에 있는 송도국제도시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 내 1, 2층 판매시설이 그 대상이다.형지 글로벌패션복합센터는 송도 지식정보단지역 인근에 대지면적 1만2,501.6㎡(약 3,782평), 건축연면적 1만9,500여평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로 지어진다.   오피스(지..

      부동산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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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금기부, 물품지원... 유통업계, 수해복구에 팔 걷어부쳤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유통업계가 최근 전국적으로 지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거나 물품을 지원하는 등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원을 기탁한다. 이와 함께 계열사들이 각 사 특성에 맞춰 추가 지원을 하기로 했다. 롯데케미칼 등 롯데 화학사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세븐일레븐 등 롯데 유통사들은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각종 구호 물품을 피해 지역에..

      산업·IT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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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복날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탕 지원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롯데건설이 오는 15일 말복을 앞두고 금천구의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1만600명에게 삼계탕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 2013년 9월 금천구와 공동으로 경력단절 여성과 주부를 위한 ‘일자리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 이후 2015년 1월 봉사활동을 맺고 지역아동센터와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찾아가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면서 대면 봉사활동 ..

      부동산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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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케미칼, 2분기 영업이익 329억원…전년比 90% 급감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롯데케미칼이 7일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조6,822억원, 영업이익 329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직전 분기인 지난 1분기 860억원 규모의 적자를 기록했던 것에서 1분기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반면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90.5% 급락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1%, 직전 분기 대비 18.1% 감소했다.이 기간 당기순이익도 307억원을 기록해 직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88.7% 줄어든 수치다.상반기 기준으..

      산업·IT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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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케미칼, 2분기 영업익 329억원…전년비 90.5% ↓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롯데케미칼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5%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1% 줄어든 2조6,822억원, 당기순이익은 88.7% 감소한 307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jjss1234567@sedaily.com  

      증권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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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코로나에 '어닝쇼크'…2분기 영업익 98.5% 증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여파에 롯데쇼핑이 올해 2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롯데쇼핑은 올해 2분기 매출액 4조459억원, 영업이익은 1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2%, 영업이익은 98.5% 감소한 수치다. 백화점 매출은 회복세를 보였고 전자제품전문점(하이마트)과 홈쇼핑 매출은 증가했지만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기피 및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제한 등으로 할인점과 컬처웍스 매출 부진이 심화된 점이 실적 악화에 주효했다. &nbs..

      산업·IT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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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트족’ 겨냥 백화점, 스포츠 매장 늘린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백화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늘어난 ‘홈트족’을 겨냥해 스포츠 매장 규모를 늘리고 있습니다.롯데백화점은 오는 7일 본점에 ‘퓨처 스포츠’를 주제로 기존 나이키 매장을 7.5배 늘린 340평 규모의 나이키 매장을 엽니다. 티셔츠 프린팅 서비스와 일대일 스타일링 서비스, 온라인 구매상품을 오프라인에서 반품하는 ‘이지리턴’ 서비스를 제공해 모객에 나섭니다.신세계백화점 대구점도 이달 28일 백화점 매장 중 최대 규모인 400평대 규모의 나이키 매장을 개장해, 키즈와 여성, 남성 등 다양..

      산업·IT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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