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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과도한 규제…토종OTT에 부메랑 된다”

      [앵커]20대 국회 본회의에서 이른바 넷플릭스 무임승차방지법이 통과되면서 넷플릭스 등 해외 콘텐츠 사업자가 국내 인터넷 제공 사업자에 망사용료를 지불해야하는 법적 근거가 생겼는데요. 인터넷 제공 사업자에게 좋기만한 상황은 아니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청석기자입니다.[기자]국내에서 넷플릭스에 적용하는 각종 규제가 토종 OTT의 해외 진출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2021년 세계 OTT시장의 규모는 약 45조원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OTT가 성장동력이 큰 사업으로 평가되는 만큼, ..

      산업·IT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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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넷플릭스-SKB ‘망(網) 사용료 갈등’ 읽는 법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망 사용료를 둘러싼 넷플릭스와 SK브로드밴드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넷플릭스는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국회는 넷플릭스 같은 해외 콘텐츠 제공사업자(CP)에 국내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할 책임을 부과하는 이른바 ‘넷플릭스 무임승차 예방 법안’을 상임위원회에 통과시켰다. 국내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와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넷플릭스 등 해외 CP간 망사용료 갈등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망 사용료는 ISP가 설치한 통신망을 이용하는 대가로..

      오피니언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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