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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NASH치료제 기술수출 계약금 일부 수령…123억원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유한양행은 베링거인겔하임에 약 1조 50억원 규모로 기술 수출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인 YH25724의 비임상 독성시험이 완료되었으며, 계약금의 일부인 1,000만달러(약 123억원)를 수령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7월에 체결된 유한양행과 베링거인겔하임의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4,000만달러 중 1,000만달러는 비임상독성시험이 완료된 이후 수령하게 된다. 이번 발표에 따라 양사가 개발 중인 YH25724 약물에 대한 비임상독..

      산업·IT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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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릿지바이오 상장…“신약으로 가치 전할 것”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 ]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주목받은 바이오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오늘(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습니다.성장성 특례 상장으로 코스닥에 상장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지난 2015년 설립된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입니다.학계·연구소·기업 등 외부로부터 초기 신약 후보 물질을 도입해 임상 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지난 7월에는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BBT-877)을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사에 약 1조 5,000억원 규모로 기술..

      증권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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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플러스]브릿지바이오 “빠른 글로벌 임상으로 매출↑”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빠르고 효율적인 글로벌 임상 개발로 매출을 확대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성장성 특례 상장을 통해 오는 12월 코스닥 상장을 앞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지난 2015년 설립됐습니다.학계·연구소·기업 등 외부로부터 초기 신약 후보 물질을 도입해 임상 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지난 7월에는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BBT-877)을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사에 약 ..

      산업·IT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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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플러스]브릿지바이오 “매년 1건 이상 임상 신청 목표”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바이오산업은 불확실하다는 우려가 많은 요즘이지만, 글로벌 제약기업 베링거인겔하임과 기술이전 계약에 성공한 바이오 기업이 있습니다. 유망한 바이오 물질의 빠른 임상과 승인·기술이전을 돕는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입니다.  지난 7월 국내 한 바이오벤처기업이 글로벌 대형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신약 후보 물질 기술이전 계약에 성공했습니다.계약 규모는 우리 돈 1조 4,600억원에 달했습니다.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Bridgebio Th..

      산업·IT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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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자격·책임 없는 평가에는 의미도 없다

      “이리복검(李离伏劍)” 사마천의 ‘사기(史記)’에 나오는 고사성어로, 판결을 잘못 내린 관리가 책임을 지고 자결했다는 이야기기를 담고 있다.판단과 평가를 담당한다면 그에 맞는 자격과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하지만 국내 기술신용평가기관들의 모습은 ‘이리복검’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설립 4년차의 바이오 벤처기업 ‘브릿지바이오’는 최근 우리돈 약 1조 5,183억원 규모의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이 브릿지바이오의..

      오피니언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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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TV] “한미약품 올리타정 임상 부작용 의도적 은폐”

      “한미약품-베링거인겔하임, 8월 올리타정 임상 중단” “임상중단 후에도 사용 가능한 환자폭 넓혀” 한미약품 “임상중단, 안전성 이슈와 관계 없어” 한미약품이 ‘올리타정’의 임상 부작용을 의도적으로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그 근거로 한미약품과 베링거인겔하임이 이미 지난 8월 올리타정의 임상 중단을 결정했다는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지난 8월 23일 베링거인겔하임에 “일단 모든 피험자 모집은 중단하고 임상 중인 환자들에게는 베링거인겔하임이..

      산업·IT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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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TV] 한미약품 주가 급락… 항암신약 개발 중단 공시

      한미약품, 베링거인겔하임에 ‘올무티닙’ 권리 반환받아 베링거인겔하임, 올무티닙 임상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 제약·바이오주, 유가증권·코스닥시장서 모두 주저앉아 한미약품 주가가 항암신약의 기술 수출 종료 소식에 급락했습니다. 한미약품은 오늘 베링거인겔하임이 내성표적 항암신약 ‘올무티닙’의 권리를 한미약품에 반환키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 공시로 한미약품 주가는 전날보다 18.06% 하락한 50만8,000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한미약품은 작년 7월 베링거인겔하임에 올무티닙을 총 8,5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

      산업·IT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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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쉬의학상 본상에 조은경 충남의대 교수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25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조은경(사진) 충남의대 교수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 수상자로는 엄광현 조교수(전남의대), 임상부문 수상자로는 이준구 전문의(KAIST)가 선정됐다. 분쉬의학상 본상 첫 여성 수상자인 조은경 교수는 미생물학 기초의학자로 결핵, 패혈증 등 감염과 염증 질환 분야의 논문을 여러 편 발표하는 등 뛰어난 연구성과를 보여왔다. 조 교수는 특히 비타민D에 의해서 유도되는 자연항균 단백질인 카텔리시딘에 의한 결핵균 사멸 기전을 규..

      경제·사회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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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한미약품,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 소식에 강세

      한미약품(128940)이 헬스케어 업종 내 역대 최대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미약품은 2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 보다 4만9,000원(8.99%) 상승한 5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60만6,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새로 쓰기도 했다.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28일 기존 항암제에 내성이 생긴 폐암환자 치료용 신약 후보물질(HM61713)을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경제·사회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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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 "한미약품, 목표주가 55만원→73만원"

      NH투자증권은 29일 한미약품이 헬스케어업종 내 역대 최대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5만원에서 73만원으로 올렸다. 한미약품은 전날 베링거인겔하임을 대상으로 폐암신약인 HM61713에 대한 한국과 중국, 홍콩을 제외한 전세계 개발 및 상업화 기술수출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이승호 연구원은 “이번 계약으로 계약금 5,000만달러 외에 개발 단계별 임상 개발허가·상업화 시 단계별 기술료 6억8,000만달러 등 최대 7억3,000만달러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국내 헬스케어 업종 역대 최대 ..

      경제·사회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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