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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키코·부산저축銀·IDS·밸류 피해자들, '금융피해자연대' 설립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키코 공동대책위원회와 부산저축은행 비상대책위원회, IDS홀딩스 피해자연합회와 밸류인베스트코리아 피해자연합이 공동으로‘금융피해자연대’설립에 나섰다. 1조원 이상의 금융 피해를 낳은 사건의 피해자들이 모여 일종의 사회적 참사 대책반을 꾸린 것이다.지난 22일 발족한 금융피해자연대는 “시간이 흐를수록 사회적 관심이 떨어져 피해 구제가 유야무야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대했다”고 밝혔다. 또한 금융피해자연대는 “향후 발생하는 모든 금융 피해 사건을 핸들링하고자 한다”며 피해자들에 대한 ..

      금융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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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보, 부산저축은행 채권 6,500억원 걸린 캄코시티 재판 패소

      9일 예금보험공사(예보)가 부산저축은행 채권 6,500억원이 걸린 '캄코시티'와 관련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현지 소송에서 패소했다. 월드시티사가 예보를 상대로 낸 지분반환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기일에서 재판부가 월드시티 측이 손을 들어준 것이다.이 소송은 부산저축은행에서 거액을 대출받아 캄코시티 사업을 하려던 한국인 사업가 이 모 씨가, 부산저축은행 파산으로 예보 몫이 된 사업 지분을 돌려달라고 낸 소송이다. 이 씨는 국내 법인 랜드마크월드와이드(LMW)를 두고, 캄보디아 현지 법인인 월드시티를 통해 프놈펜에 신도시를 건설하..

      금융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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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저축은행 캄코시티 재판, 오늘 열린다

      부산저축은행 부실 파산으로 피해를 본 이들의 구제자금으로 쓰일 수 있는 채권 6,500억원과 관련한 재판이 27일 캄보디아에서 열린다.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에 따르면 위성백 예보 사장은 이날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는 월드시티사가 예보를 상대로 낸 지분반환청구 소송의 최종 변론기일에 참석한다. 변론기일은 앞서 14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재판관 일부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않아 2주 연기됐다.  캄코시티는 한국인 사업가 이 모 씨가 부산저축은행 그룹에서 거액을 대출받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건설을 추진하..

      금융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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