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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SUV 흥행 잇는다…다 바뀐 ‘모하비’ 출격

      [앵커]지난해 팰리세이드로 대형 SUV 흥행에 성공한 현대기아차가 또 한 번의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보완한 ‘모하비 더 마스터’로, 마니아층을 넘어 프리미엄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한다는 건데요. 정새미 기자가 출시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올해 베뉴와 셀토스로 소형S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현대기아차가 이번엔 대형 SUV 공략에 나섭니다. 기아자동차는 오늘 최상위급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를 공식 출시했습니다.모하비 더 마스터는 ..

      산업·IT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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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셀토스 출격…“소형 SUV 시장 잡아라”

      기아자동차가 소형 SUV ‘셀토스’를 공식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셀토스는 사전계약 16일(영업일 기준)만에 5,100대가 계약됐다. 기아차는 셀토스가 치열한 소형SUV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원을 살펴보면, 차 길이(4375㎜)는 쌍용차 티볼리 에어(4440㎜)에 이어 소형 SUV 중 2위다. 실내 공간 크기를 좌우하는 축거(앞바퀴 중심과 뒷바퀴 중심 사이 거리)도 2630㎜로, 미니 컨트리맨(2670㎜)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기..

      산업·IT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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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소형SUV '셀토스' 사전계약…1,930만원부터

      기아자동차가 글로벌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셀토스'의 국내 사전계약이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소형 SUV 셀토스의 양산형 콘셉트카 'SP 시그니처'를 선보였고 이달 20일 인도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셀토스는 전장 4,37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의 볼륨감 있는 차체를 기반으로 대담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다. 긴 후드와 넓은 그릴, 그릴 상단의 시그니처 LED 라이팅 등이 특징이다. 여기에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디스플레..

      산업·IT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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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소형SUV 이름 ‘셀토스’ 확정…7월 국내 출시

      기아자동차가 다음 달 출시를 앞둔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차명을 ‘셀토스(SELTOS)’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셀토스는 ‘스피디(Speedy)’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헤라클레스의 아들인 ‘켈토스(Celtos)’의 합성어다.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셀토스는 콘셉트카인 ‘SP 시그니처’의 양산 모델이다.기아차는 셀토스의 디자인 경쟁력과 주행성능, 품질 등 상품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중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동일한 차명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기아차는 셀토스를 이..

      산업·IT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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