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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로템, '비상경영체제' 돌입…조직통폐합·인력조정 자구안 마련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현대로템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했다. 이를 통해 리스크 관리 강화와 수익 확보를 중심으로 한 내실경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현대로템은 15일 창원공장에서 전사 임원, 각 주요부서 팀장 및 직원 등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경영쇄신을 위한 비상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회사의 업무 프로세스를 선행관리 위주의 선순환 구조로 변화시켜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등 강도 높은 내실경영을 추진..

      산업·IT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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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노사, 추가 쇄신안 발표…상여·성과금 반납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쌍용자동차 노사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경영쇄신 방안을 마련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9월 복지 중단 및 축소 등 경영쇄신을 위한 선제적인 방안에 합의 한 이후 회사 전 부문에 걸친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고강도 경영 쇄신책을 검토한 결과다. 주요 내용은 ▲ 상여금 200% 반납 ▲ PI 성과급 및 생산격려금 반납 ▲ 년차 지급율 변경 (150%→100%) 등이..

      산업·IT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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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취임 1주년… 회원 3,000명 증가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26일 강선경 이사장 등 3기 임원의 취임 1주년을 맞는다고 24일 밝혔다.  강선경 이사장은 공제회가 설립목적을 달성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이득을 많이 제공할 수 있으려면 공제회 규모가 더 커져야 한다며, 임기동안 10-10-10(텐텐텐) 전략을 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10-10-10 전략은 공제회 회원 10,000명 돌파, 공제회 자산 1,000억원 돌파, 공제보험 가입률 10% 상승이다.   이를 위해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내부적으로 조직문화를 쇄신했다고 밝혔다.&nbs..

      경제·사회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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