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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롯손해보험 “티맵에서 자동차보험 가입하세요”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 자동차보험 판매를 위해 SK텔레콤의 주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제휴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SK텔레콤의 대표적인 앱 서비스인 ’T맵’과 ‘T멤버십’ 앱을 통해 진행된다. T멤버십 앱 모든 메뉴에서 퍼마일 자동차보험의 안내 배너가 노출된다.   T맵은 음성 광고와 모멘티 팝업을 제공한다. 제휴 채널을 통해 보험료 산출부터 가입까지 일괄 진행이 가능하다. 또 두 앱을 통해 퍼마일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SK모바일 주유권 ..

      금융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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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 캐롯손보 ‘후불 자동차보험’ 판매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토스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캐롯손해보험과 함께 ‘퍼마일(Per-Mile) 자동차보험’을 토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매달 주행 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내는 후불 자동차보험인 캐롯손해보험의 ‘퍼마일(Per-Mile) 자동차보험’을 토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토스에 입점한 퍼마일 자동차보험은 매달 주행 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내는 후불 자동차보험이다. 캐롯손보가 ..

      금융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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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뺑소니 사고 시 자동차 보험료 부담↑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앞으로 음주운전 사고 부담금 한도가 1,000만원까지 높아진다. 또 고가수리비 자동차는 자기차량손해 보험료의 할증이 늘어난다.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19일 오후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방안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정부는 우선 음주운전으로 대인 사고(인명 피해)가 났을 때 사고당 300만원인 운전자의 사고 부담금 한도를 1,000만원으로 높이기로 했다. 대물 사고(재물 파손)의 경우 사고당 부담금 한도가 1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올라간다. 정부는 사고 부..

      금융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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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롯손해보험, ‘퍼마일 자동차보험’ 등 특허·사용권 획득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캐롯손해보험(대표이사 정영호)이 지난달 출범 이후 출시한 신규 디지털 기반 보험과 관련해 특허권과 배타적 사용권을 연이어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은 운전한 만큼만 매달 보험료를 납부하는 ‘퍼마일 자동차보험’ 프로세스와 관련해 최근 특허청의 비즈니스 모델(BM) 특허를 받았다. 발명 명칭은 ‘자동차 트립 정보에 기초한 보험료 자동 산출 시스템’이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캐롯 플러그를 이용한 자동 주행거리 확인 및 보험료 정산 과정의 일..

      금융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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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G손보, ‘하이패스 운전자상해보험’ 출시…“해외 사고까지 보장”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은 ‘하이패스 운전자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통사고뿐 아니라 일상에서 발생한 사고나, 해외에서 일어난 사고까지 보장한다.   이번 상품은 자동차보험에서 해결할 수 없는 운전자의 형사적, 행정적 책임을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벌금비용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면허취소 △면허정지 담보 등을 마련했다.   각종 상해 및 생활위험 보장도 강화했다. △외모추상장해 △중증화상·부식진단 ?..

      금융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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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도 보상도 삼성화재 다이렉트”…2020년 새 광고 개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자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2020년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 다이렉트 모델로 활약했던 배우 한지민 씨가 다시 출연해 특유의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모습을 선보인다. 여기에 배우 임원희 씨가 깜짝 등장해 새로움과 재미를 더했다.   이번 광고는 총 2편으로 제작됐다. 유명 샹송인 ‘오 샹젤리제(Les Champs-Elysees)’와 ‘피노키오(Pinocchio)’를 삼성화재 다이렉트 버전으로 재해..

      금융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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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해보험사, 신종 코로나 ‘방콕족’ 증가 수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앵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로 외출을 자제하는 이른바 ‘방콕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사 입장에서는 차량 사고가 감소해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최근 사고접수가 줄어 들고, 증권가에서도 손해보험 업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양한나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손해보험사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외출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차량 운행이 줄어들고, 그만큼 사고 발생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실제 손해보험업계에 따르..

      증권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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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맵, “설 연휴 ‘운전자보험’ 전액 지원”…23일까지 접수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은 설 연휴 동안 ‘운전자보험’ 보험료 전액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3일 밤 11시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맵 보험마켓을 통해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면 설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6일까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맵이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는 운전자보험은 △교통상해사망보험금 △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용 △벌금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담보 등을 보장한다. 특히 자동차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

      금융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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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보사, 29일부터 車보험료 3.3~3.5% 인상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손해보험사들이 이달 말부터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나섭니다.오는 29일 KB손해보험의 보험료 3.5% 인상을 시작으로, 다음 달 초에는 현대해상이 3.5%, DB손해보험이 3.4%, 삼성화재가 3.3% 보험료를 인상한다는 계획입니다.보험업계는 자동차보험 영업적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12월 손해율을 감안하면 지난해 연간 영업적자는 역대 최대인 2010년 1조5,369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wjsgurtn@sedaily.com

      금융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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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자동차보험료 3.8% 안팎 인상 전망

      내년에 자동차 보험료가 3.8% 정도 오를 전망입니다.손해보험회사들과 금융당국은 최근 3.8%가량으로 자동차 보험 인상 수준에 대한 협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보험사들은 최근 손해율이 너무 높아져, 적어도 5% 이상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지만, 당국은 앞으로 추진할 제도 개선의 효과를 고려해 이보다 낮은 인상률을 제시했습니다.금융당국이 이야기한 제도 개선은 음주운전의 사고부담금 인상과 이륜차 보험의 본인부담금 신설 등입니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naver.com 

      산업·IT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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