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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빅데이터로 '통근·통학 시간 단축' 나서

      서울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통근 통학 시간 단축에 나선다.서울시는 대중교통과 통신 빅데이터로 통근과 통학 인구 정보를 파악해 주택 교통 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16일 밝혔다.서울시는 KT, 한국교통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이날 맺고, 서울시의 공공 빅데이터, KT의 통신 빅데이터, 한국교통연구원의 통행량 데이터를 융합·분석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성·연령대별 출·퇴근 및 등하교에 걸리는 시간을 파악해 내년부터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버스노선 증차와 공공주택 입지 선정 등에 시..

      경제·사회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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