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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액셀러레이터’ 레이징, ‘7,000억 사기’ 밸류 관계사에 투자금 몰아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레이징이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 관련 회사들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10일 서울경제TV 취재를 종합하면 레이징이 액셀러레이터로서 개인투자조합을 조성해 투자한 회사 가운데 씨네쿠즈·코미카엔터테인먼트·크라우디즌 3곳이 밸류가 지분을 갖고 있거나, 투자한 회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액셀러레이터는 벤처기업 보육을 목적으로 하는 창업지원전문회사로 벤처법 제13조에 따라 개인투자조합을 조성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레이징은..

      탐사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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