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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업계 “한-미 통화스왑, 원·달러 환율 등 금융시장 안정 기대”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한국과 미국 간 통화스왑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2년 만에 체결됐다. 금융업계는 최근 단기간에 걸쳐 극심한 변동성에 휩싸였던 외환 및 금융시장 안정이 기대된다는 긍정적 분석을 내놓고 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코로나19발 금융위기 탓에 이달들어서만 원-달러 환율이 80원 가까이 폭등하면서 1,300원 돌파를 목전에 둔 상황이었다.19일 한국은행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와 양자 간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왑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은 연준으로부터..

      증권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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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UAE 중앙은행과 6조원 규모 통화스왑 재계약 체결

      한국은행과 아랍에미리트(UAE) 중앙은행은 13일 원-디르함 통화 스왑계약을 체결했다.한은에 따르면 이날 이주열 한은 총재와 알 만수리 UAE중앙은행 총재는 미국 워싱턴DC 국제통화기금(IMF) 본부에서 통화스왑 계약서에 서명했다.앞으로 양국 중앙은행은 각각 6조1000억원과 200억디르함(약 6조2000억)까지 서로 자금을 지원할 수 있다. 계약기간은 3년으로 2022년 4월12일까지다. 합의시 연장 가능하다.지원 규모 등 주요 계약 내용은 지난 계약과 동일하다. 첫 계약은 2013년 10월13일 체결돼 2016년 10월12일..

      경제·사회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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