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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대통령, 내달 이틀간 방미…11일 트럼프와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달 10∼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워싱턴DC를 찾아 한미정상회담을 한다. 이번 방미는 정상회담 만을 위한 '공식실무방문'이다. 7번째를 맞는 두 정상 간 회담은 작년 11월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계기에 이뤄진 만남 이후 132일 만이며, 지난달 말 북미 정상 간 하노이 담판 결렬 이후 처음이다. 하노이 회담 이후 북한과 미국의 입장 파악에 주력해왔던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북미 중재역에 돌..

      경제·사회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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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정상회담 4월중순 워싱턴 개최 유력…'포스트 하노이' 논의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정상회담이 4월 중순 개최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28일(현지시간) 알려졌다. 이번 정상회담은 지난달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난관에 봉착한 가운데 이뤄지는 것이어서 한미간 '톱다운' 정상 외교를 통한 중대 돌파구 마련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미 사정에 밝은 복수의 외교 소식통은 이날 "한미간에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논의가 상당히 진전돼 최종 조율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문 대통령이 방미해 워싱턴DC에서 4..

      경제·사회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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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리더스 포럼]문정인 “금명간 남북간 움직임이 있을 것”… 제3차 남북정상회담 시사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는 북미, 남북관계와 관련 “금명간 남북간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며 조만간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문 특보는 26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SEN리더스 포럼’에서 ‘한반도 어디로 가나-격변하는 북미, 남북관계’ 주제로 강연에 나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와 만난 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양자 사이를 촉진시키는 그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런 문 특보의 발언은 최근 하노이 ..

      경제·사회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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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리더스 포럼]문정인 "북핵 문제, 빅딜로 ‘큰 그림’ 그리고 스몰딜에서 ‘첫 단추’ 꿰야"

      [앵커]문정인 특보는 북핵과 한반도 평화 해법을 찾기 위해 먼저 2차 북미정상회담 전후로 쏟아진 이른바 ‘딜(deal)’ 개념을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이 하노이에서 내민 영변 핵시설 해체 카드가 결코 작은 것이 아니고, 스몰딜에서 출발해 빅딜이란 큰 숲을 함께 바라봐야 한단 겁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빅딜과 스몰딜. 굿딜, 베드딜에서 노딜까지.북미 정상이 담판으로 내놓게 될 결과물을 뜻하는 ‘딜’은 북핵 문제를 꿰뚫는 키워드입니다.문정인 특보는 강연 서두부터 북핵과 한반..

      경제·사회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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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리더스 포럼]문정인 “금명 남북간 움직임”… 4차 남북회담 시사

      [앵커]서울경제TV가 ‘한반도 어디로 가나, 격변하는 북미, 남북관계’라는 주제로 개최한 ‘SEN리더스 포럼’ 조찬 강연에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조만간 남북정상의 만남을 시사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하노이회담의 결렬을 딛고 촉진자 역할을 해 북미회담의 물꼬를 틀 수 있다는 얘깁니다. 문정인 특보는 노무현 대통령 당시 동북아시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수십년간 남북과 북미 관계 등을 천착해온 저명한 외교안보전문가로 문대통령의 핵심 외교 자문역할을 하고 있는 브레인입니다. 이에 문정인 특보 강연 내용..

      경제·사회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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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리더스 포럼]개성공단 입주기업의 울분 “미국 맹종해야 하나, 우리는 누가 지켜주나”

       [앵커]오늘 포럼에는 북미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한반도 정세 변화를 가늠해 보고 싶어하는 기업인들로 자못 비장함까지 감돌았습니다. 특히 개성공단 폐쇄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문 특보의 말 한마디를 놓치지 않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우는가 하면 개성공단은 언제 재개될 수 있는 거냐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인터뷰]  정기섭 /개성공단 비대위 공동위원장“우리나라가 미국 앞에만 서면 이렇게 한없이 작아지는 존재인지 몰랐습니다. 서로 입장이 다르고 국가적 이해를 달리하는..

      경제·사회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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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리더스 포럼]문정인 “영변 핵시설 폐기, 북한 핵시설 대부분 없애는 것”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는 하노이에서 열린 지난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북한이 협상 카드로 제시한 ‘영변 핵시설 폐기’가 북한의 지닌 핵 능력 대부분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문 특보는 2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서울경제TV 주최 ‘SEN 리더스 포럼’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영변에 대한 논쟁이 많다”며 “영변에는 5메가와트 규모 원자로뿐만 아니라 원자탄을 증폭시키거나 수소폭탄을 만들 수 있는 삼중수소 시설도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영변에서 미국은..

      경제·사회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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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리더스 포럼]문정인 특보 “금명 남북간 움직임 있을 것”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는 북미, 남북관계와 관련 “금명간 남북간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며 조만간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문 특보는 26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SEN리더스 포럼’에서 '한반도 어디로 가나-격변하는 북미, 남북관계' 주제로 강연에 나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와 만난 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양자 사이를 촉진시키는 그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런 문 특보의 발언은 최근 하노이 북미정상..

      경제·사회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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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리더스 포럼]문정인 "하노이 회담 실패는 비핵화, 평화로 가는 과도기적 여정"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는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 회담 실패로 한반도 정세가 불투명해졌다”면서도 “외관상 실패이지만 이는 비핵화 ·평화로 가는 긴 과정의 과도기적인 상황일 뿐이고 여전히 희망적”이라고 평가했다.문 특보는 서울경제TV 주최 SEN리더스포럼 강연에서 "하노이 회담 실패 이후에도 트럼프는 추가 제재 취소를 명령하고 북한 국영방송은 미국 때리기를 하지 않고 있다"며 "북미는 다시 협상의 돌파구를 찾기 시작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그는 “우리 정부는 (평화 촉진자로서)북한과 미국..

      경제·사회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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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리더스 포럼]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장 “트럼프 대통령에 보낼 편지 준비중”

      신한용(사진) 개성공단 비대위 대표 공동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낼 서한을 준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신 위원장은 오늘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경제TV SEN리더스포럼에 참석해 "개성공단 입주 기업의 현실을 알리기 위한 편지를 미국 대사관을 통해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하노이회담 이후 여전히 개성공단이 재개되지 못하고 있지만 새로운 국면이 올 때까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고현정기자 go8382@sedaily.com  

      경제·사회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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