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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광진구·KT, 구의역 일대 5G '스마트재생' 테스트베드 조성 격화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서울시가 광진구, (주)KT와 함께 구의역 일대를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5G를 기반으로 한 ‘첨단산업 기술시험 테스트베드’로 조성하는 ‘스마트재생’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구의역 일대 18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도시재생활성화사업’에 따른 것이다. 인접한 자양1재정비촉진구역 내 ㈜KT가 조성 예정인 ‘ICT 첨단업무복합개발사업’과 연계해 ‘스마트재생’이란 방향을 정하고, 실행단계를 밟는 것이다. 구의역 일대는 서울동부지..

      정치·사회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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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국내 5G폰 시장 작년보다 2배 예상

      올해 국내 5G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작년보다 두 배가량 커질 전망입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는 오늘(20일) “올 3분기까지 판매된 5G 스마트폰 대수(500만 대)가 작년 총판매량 규모(510만 대)와 비슷하다”며 “4분기 판매량이 더해지면 총판매량이 1,000만대를 넘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이 업체는 또한 내년에는 국내 5G 스마트폰 판매량이 올해 대비 56%가량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산업·IT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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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證“와이솔, 5G 스마트폰 보급확대 등 기회요인 기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현대차증권은 20일 와이솔에 대해 “글로벌 스마트폰 사업의 구조적 변화, 5G 스마트폰 보급확대 등 기회 요인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제시했다.박찬호 연구원은 “와이솔은 글로벌 스마트폰 사업의 구조적인 변화로부터의 기회, 5G 스마트폰의 보급확대, BAW 기술력 확보라는 3가지 기회 요인이 있다”며 “기회 요인들을 통한 실적의 성장성 감안 시 현재 주가 수준에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이어 “글로벌 스마트폰 산업에서..

      증권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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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이후 증시 다음 주인공…“수소경제·5G 관련株 주목”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 패러다임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백신과 치료제가 전세계로 보급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신중론에도 불구하고 팬데믹 종식이 머지 않았다는 기대감에 2021년 새로운 주도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섹터는 ‘오G카G’다. 5G, 자동차, 친환경(Green) 관련주가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증권가에서 첫번째로 주목하는 테마는 전 세계적인 메가트렌드로 떠오른 ‘친환경’이다. 한국의 뉴딜정책, ..

      증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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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현모 KT 대표, GSMA 이사회 멤버 선임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T는 구현모 대표가 GSMA(세계이동통신협회)의 이사회 멤버에 선임됐다고 17일 밝혔다.GSMA의 이사회는 전세계 통신사의 CEO급 임원 등으로 구성된 이동통신업계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KT 외에도 AT&T, Verizon, Orange, Telefonica 등 주요 글로벌 통신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사회 임기는 2년으로, 이번에 선임된 구현모 대표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활동하게 된다.이번 이사회 멤버 선임은 KT의 5G,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혁신 역량과 글로벌 통신산업에 대한 기여..

      산업·IT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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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에프텍, 3분기 영업익 39억원…전분기 比 55%↑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알에프텍이 올해 3분기 매출액 780억 원, 영업이익 39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분기별 실적은 코로나19 확산에도 개선세로 돌아서는 데 성공해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32%, 영업이익은 55%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15%, 영업이익은 42%한 수치다.알에프텍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의 5G 인프라 구축이 지연되는 가운데에도 5% 내외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원가경쟁력을 갖춘 모바일 부품 사업의 매출 확대와 자회사 ‘..

      증권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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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윌링스, 3분기 매출액 82억 원…전년比 11%↑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태양광에너지 리딩 기업 윌링스가 올해 3분기 개별기준 매출액 82억원(누적 516억원), 영업손실 4억8,000만원(누적 영업이익 7억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본 5G 통신망 구축 사업에 적용될 통신용 배터리팩(Battery Pack) 공급이 진행되면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1%(누적 59%↑) 증가했다. 5G 기지국 건설 증가에 따라 배터리팩 수요는 지속 확대될 전망으로, 신규 제품 라인업으로 가세한 배터리팩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도 긍정적 기여했다는 평이다.&n..

      증권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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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외국어 서비스 확대…앱 영문화부터 매장서 상담까지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SK텔레콤이 220만 다문화 시대를 맞아 ‘Like a Local(현지인처럼)’을 모토로 외국어 통신서비스를 대폭 늘린다고 9일 밝혔다. 먼저 회사 대표 모바일 앱에서 영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국인 고객은 모바일 T월드 앱에서 본인의 데이터 사용량, T멤버십 할인, 요금 납부 이력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또 5GX 요금제, 선납(Upfront) 서비스 ‘미리(MIRI)’ 등 다양한 상품∙서비스의 상세 설명을 살펴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전국 T월..

      산업·IT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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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에프텍, 중기부 5G 핵심 부품 수입 대체 개발과제 참여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알에프텍이 5G 핵심 부품 수입대체를 목표로 ‘28GHz 대역 초소형 빔포밍 안테나’ 모듈 개발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개발과제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5G용 28GHz 대역의 빔포밍 RF 모듈을 3D 적층 패키지 구조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5G 통신망은 초고용량 데이터 전송을 위해 ‘6GHz 이하 주파수 대역’과 밀리미터파(mm Wave)로 불리는 ‘초고주파 대역’을 함께 사용한다. 증가하는 초고속 데이터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2023년 이후로 28GHz..

      증권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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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최남단 이어도 해양과학기지에 5G 개통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SK텔레콤은 대한민국의 남쪽 맨 끝에 위치한 이어도 해양과학기지에 국내 최초로 5G 기지국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이도 해양과학기지는 최남단 마라도에서 서남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이어도 위에 구축된 기지로, 우리나라 해양 연구와 기상 관측을 수행하는 곳이다. 해양과학기지에서 실시간으로 수온, 파랑, 풍속, 방사능 등 해양 현상을 실시간 모니터링 해 국립해양조사원에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연중 3/1 이상 안개가 발생하는 기후 때문에 원활한 통신 서..

      산업·IT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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