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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광석 우리은행장 취임…"시스템 점검하고 고객 최우선"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사태 관련 모든 제도, 시스템 점검하고 항상 고객을 최우선하는 혁신 추진하겠다."권광석 우리은행장(57·사진)이 24일 공식 취임하며 DLF사태 반성과 함께 이같이 각오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권 행장이 제52대 우리은행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권 행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코로나19 관련 대고객 지원 현황 등을 점검했다. 권 행장은 "은행은 실적..

      금융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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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판매 사모펀드 계좌 넉달새 24% 급감…"DLF사태 영향"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은행에서 판매한 사모펀드 계좌가 최근 넉 달새 20% 이상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은행의 사모펀드 판매 계좌 수는 4만5,147개로 6월말 대비 24.1%인 1만4,368개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 증권사의 사모펀드 판매 계좌 수는 8만545개에서 8만3,382개로 3.5% 늘었고 보험사는 11% 증가했다. 이에 은행의 판매 계좌 비중은 6월말 41.95%에서 10월말 34.6%로 대폭 하락했다. 이를 두고 이른바 'DLF 사태'로 사모펀드 전반에 대한 불..

      금융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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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모펀드 개인판매 두 달 연속 감소… ‘DLF사태’ 하나·우리은행 급감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개인 투자자 대상 사모펀드 판매가 두 달 연속 감소했다. 특히 해외 금리 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논란의 중심에 있는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의 판매가 급감했다.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에게 팔린 사모펀드 판매 잔액은 8월 말 기준 26조3,983억원으로 전월 말보다 5,893억원 줄었다. 지난 7월 382억원 감소한 것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이다. 지난 8월 감소 폭은 2012년 8월(-6,705억원) 이후 7년 만에 가장 큰 수준이다. 두 달 연속 감소..

      증권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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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헌 "DLF, 금융사 CEO 제재 포함…펀드 수수료 체계 재검토"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이번 DLF 사태에 대한 강경 대응 의지를 피력했다. 윤 원장은 8일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정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DLF 검사 결과와 관련한 당국의 조치로 기관장 제재로 포함하느냐"는 질의에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포함해서 검토해야 한다고 본다"고 답했다. 이는 DLF를 다수 판매한 우리은행이나 하나은행에 대한 기관장 제재를 의미한다. 또, 금감원이 미스테리 쇼핑을 통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이 고령 투자자 보호에 미흡함이 있음을 사전 인지했음에도 DLF사태를 미연에 ..

      금융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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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원금비보장형 DLS 발행, 3년 7개월만 최저…"DLF사태 영향"

      지난달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규모가 반절로 떨어지면서 3년 7개월 만의 최저 수준을 보였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8월 중 원금비보장형 DLS 발행액은 9,957억원으로 전월보다 49.8% 감소했다. 발행 건수는 242건으로 38.9% 감소했다. 월간 DLS 발행액은 2016년 1월(8,587억원) 이후 3년 7개월 만의 최저치로, 올해 월평균 발행액(1조6,328억원)보다 39.0% 적다.  이처럼 원금비보장형 DLS 발행액이 크게 줄어든 것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수천억원의 손실을 가..

      금융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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