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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한전 연이은 갑질 폭로…‘노조 사각지대’ 3직급들의 잔혹사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앵커]한국전력에서 사내 갑질 피해자들의 내부 폭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군대식 사내문화가 뿌리깊게 박혀있어 인사 영향력이 막강한 부장급들의 갑질에 노조 가입이 안 되는 차장급들이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하는데요. 사안이 얼마나 심각한지 정순영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기자]네. 안녕하십니까.[앵커]한전에서 계속되고 있는 내부 폭로가 외부로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기자]지난달 28일 직장인들의 익명 커뮤니티 앱에 ‘한전 본사 직장 내 괴롭..

      산업·IT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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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한전 ‘사내 갑질’ 또 터졌다…김종갑 사장 입 열까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한국전력공사에서 부장급 ‘갑질’ 폭로가 또 터져 나왔다. 창사 이래 갑질 폭로가 외부에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한전 인천지역본부 부장급 간부의 사내 갑질에 시달리던 차장급 직원의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감사실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 직원은 가해 부장의 갑질 증거인 녹취본을 갖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향후 추가 폭로가 이어질 전망이다.한전 측은 “인천본부 차원에서 사건에 대한 자체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이미 해당 간부..

      산업·IT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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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여전한 경비원 수난, 갑질 그만하자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최근 서울 강북구 우이동 S아파트 단지에서 50대 경비원이 자살하는 일이 벌어졌다.이 경비원은 지난달 40대 입주민과 이중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이후 지속적인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만 것. 고등학생 자녀를 두고 세상을 떠난 경비원 소식에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다.12일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는 “저희 아파트 경비아저씨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게시글에 청원한 인원이 10만5,000명을 넘었다. 청원 글이 올라온 지 이틀만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비원을 죽음으로 몰..

      오피니언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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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한전 ‘직장 내 괴롭힘’ 폭로글 삭제 시도 의혹…“폭행 아니라 그냥 손 얹은 것”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한국전력공사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내부 폭로가 일파만파 퍼지는 가운데 노조 사각지대에 있는 차장급들의 불합리한 처우가 논란이 되고 있다.28일 현재 직장인들의 익명 커뮤니티 앱인 블라인드에는 ‘한전 사내문화의 민낯’ ‘회사의 부조리 내용입니다’ ‘한전 본사 직장내 괴롭힘 갑질 폭행’ 등의 제목으로 피해자가 올린 폭로 게시글이 지속적으로 퍼지고 있다. 노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한전 차장급인 A씨가 상사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과 막말, 폭행 등에 시달려 왔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A..

      산업·IT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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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신성통상, ‘당일 해고’ 일삼다 논란 일자 중단

      [앵커]어제 탑텐, 지오지아 등의 운영회사인 신성통상이 직원을 폭행한 뒤 해고했다는 직장 내 갑질 사례를 보도했는데요. 신성통상은 최근 직원 55명에 대한 당일 해고 통보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수출본부 직원 25명 안팎을 구조조정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취재 결과 당초 55명 구조조정의 계획이 있었지만, 논란이 일자 해고통보를 중도에 멈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청석 기자입니다.[기자]신성통상 측의 당일해고 통보에 대한 해명은 사실과 달랐습니다. 수출본부 소속 55명에 대한 해고자 명단이 이미 존재했지만, 논란이 일자 해고..

      산업·IT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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