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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2015년 중기부 개인투자조합 20% ‘불법조성’ 드러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지난 2015년 당시 중소기업청(현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개인투자조합 출자액의 1/5 이상이 불법모집을 통해 조성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중기부는 개인투자조합 활성화를 통해 벤처기업 육성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상태다.서울경제TV 취재 결과, 지난 2015년 3월 검찰은 밸류 수사 과정에서 중기청 관계자를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중기청에 등록된 개인투자조합의 20% 이상이 투자사기업체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를 통해 불법적으로 조성됐던 사실이 확인됐다. 밸류는 벤..

      탐사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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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중기부 액셀러레이터’ 레이징, 해외서 전자화폐 ‘알플렉스코인’ 발행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엑셀러레이터 등록업체 레이징이 해외에 법인을 설립하고 코인사업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레이징이 액셀러레이터로서 개인투자조합을 조성해 투자한 회사들을 자사 코인사업에 활용한 사실도 확인됐다. 액셀러레이터로 등록한 업체는 벤처 보육 외에 다른 업무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 레이징은 이같은 규제를 피하기 위해 해외에 법인을 설립해 코인사업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12일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레이징은 2018년 상반기 싱가폴에 ‘글로벌 레이징’이라는 법인을 세우고 ‘알플..

      탐사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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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중기부, ‘7,000억 사기업체’ 최대주주 회사 액셀러레이터 등록 ‘프리패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7,0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가 최대주주였던 ‘레이징’이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로 등록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다. 액셀러레이터는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해 종합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촉진 전문회사다.25일 서울경제TV 취재를 종합하면 밸류는 2018년 상반기까지 레이징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적어도 2017년 12월까지 밸류는 레이징에 14억5,000만원을 투자해 22.48%의 지분을 보유한 ..

      탐사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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