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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ETF 시장 50조원 돌파…거래소, ‘인컴형 상품’ 공급 확대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우리나라 ETF 시장이 지속적인 신상품 공급 및 국내 주가지수 상승 등으로 지난해 순자산총액 5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2002년 ETF 시장 개설 당시 3,444억원 규모였던 것에 비하면, 17년만에 150배 이상 성장한 것이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올해 인컴형 ETF 등 상품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7일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ETF 순자산총액은 50조원을 돌파하고 51조7,000억원으로 시장을 마감했다. 2018년말에 비해 26.1% 증가한 수치다. 우리나라의 ETF시장은 글로..

      증권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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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내기주, 3년간 코스피 수익률 웃돌아

      최근 3년간 주식시장에 신규 상장한 종목들의 수익률이 코스피 수익률보다 나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피·코스닥에 공모 과정을 거쳐 신규 상장한 종목 75곳의 공모가 대비 주가 상승률은 평균 9.6%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지난해 코스피 연간 수익률인 7.67%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공모주가 매년 양호한 수익률을 올리다 보니 공모주 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이지케어텍·마니커에프앤지 등은 1,200대 1이 넘는 청약 경쟁률을 보였고, 메탈라이프는 약 1,..

      증권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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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 “기업성장투자기구 지원 등 혁신금융 박차”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2일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올해 기업성장투자기구(BDC) 지원 등을 통해 혁신금융의 성공적인 안착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정 이사장은 이날 열린 ‘2020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혁신기업이 합리적인 가치평가를 받고 적시에 원하는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자본시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복잡한 코스닥시장 진입요건 체계를 기업 미래 성장가치를 중심으로 더 명료하게 개편하고 정부에서 추진중인 BDC를 통해 상장시장의 풍부한 유동성이 비상장사에도 ..

      증권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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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0선 회복한 증시, 이번에도 반도체의 ‘힘’

      [앵커]산적했던 대외 변수가 해결되며 우리 시장도 차츰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2200선을 회복하며 꾸준한 상승을 보여줬는데, 맏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이 주요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하원에서 가결된 부분이 시장에서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했는데, 한 주간의 증시 흐름 앵커레포트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기자]이번주 코스피는 트럼프 대통령의 하원 탄핵소추안 가결 소식이 있었지만, 지표개선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1.6%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 역시 0.98% 상승 마감 했습니다. 거래소는 개인..

      경제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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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Z&CEO]네오프레임 “내년 하반기 대체거래소 출시 목표”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 어느 나라에서든 증권거래소는 자본시장의 상징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대체 거래소를 설립해 투자 환경을 개선하고, 자본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기업이 있어 만나봤습니다. HTS·대체거래소 플랫폼 전문 기업 네오프레임입니다. 대체거래소란 우리나라의 한국거래소 같은 정규 증권거래소 외에 주식 매매체결을 할 수 있는 기관을 말합니다.  자체적으로 매매체결 기준을 설정할 수 있지만, 정규 거래소가 가진 ‘상장(IPO)’ 기능은 없습니다. 국내에서..

      증권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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