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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재개발 분양받으면 ‘2년 의무 거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공공재개발 아파트의 분양가격이 인근 시세의 100% 미만인 경우 거주의무 기간이 2년으로 정해졌습니다.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입법 예고했습니다.'주택법' 개정안에는 공공재개발에 5년 내에서 거주의무를 부여하도록 했는데, 시행령은 이를 2년으로 정한 것입니다.공공재개발에 거주의무 기간을 부여하는 주택법과 시행령은 내달 6일 시행될 예정입니다.정부는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1~2차에 걸쳐 서울 동작구 본동과 노원구 상계3구역 등 24곳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csjung@s..

      부동산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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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재개발 ‘신길1구역’ 전용 84㎡ 10억8,500만원…시세보다 5억 저렴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공공재개발 후보지인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의 일반분양가가 전용 84 ㎡ 기준 10억8,500만원 수준으로 정해질 전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1일 오후 2시 영등포 공군회관에서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통해 예상 분양가를 공개했다.   LH가 추정한 신길1구역의 일반분양가는 3.3㎡ 기준 3,343만원 수준이다. 전용 59㎡의 예상분양가는 8억4,000만원, 전용 84㎡는 10억8,500만원이다. 이는 시세보다 5~..

      부동산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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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택지 늘어난 재개발…‘공공기획’ 관심↑

      [앵커]오세훈 서울시장이 민간재개발 활성화를 예고한 이후 재개발을 희망하는 구역의 셈법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유력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떠올랐으나 현재는 탈락한 한남1구역도 민간재개발을 검토하는 모습인데요. 지혜진기자입니다. [기자]2차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에서 고배를 마시고, 서울시 등에 재심의 요청을 한 상태인 용산구 한남1구역. 이들은 지난달 민간재개발의 절차인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검토요청’을 용산구청에 접수했습니다. 이들이 민간재개발을 검토하게 된 까닭은 지난달 오세훈 서울시장..

      부동산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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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재개발 건축 제한·임대차 신고제 실시”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오늘(31일) 24곳의 공공재개발 후보지 중 신규 사업지인 14곳에 대해 건축행위 제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재개발 후보지의 건축행위로 인한 분양 피해를 막고 사업지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에 따라 제한공고일 기준 2년 간 구역 내에서 건물을 신축하는 행위가 제한됩니다. 건축허가나 신고는 물론이고 이미 건축허가를 받았을지라도 착공신고가 불가능합니다. 단독주택을 공동주택으로 용도변경하거나 일반건축물을 집합건축물로 전환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날 서울시는 ..

      부동산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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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급대책 점검②] 공공재개발, 주민설명회 ‘속속’…연내 지구지정

      [앵커]공급대책 점검 시리즈. 오늘(20일)은 공공재개발 현황을 짚어보겠습니다. 공공재개발은 서울 70개 구역에서 신청을 할 정도로 정부가 내놓은 대책 중 가장 반응이 좋았는데요. 현재는 선정된 24곳의 후보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순회하며 주민 설명회를 여는 단계입니다. 지혜진기자가 이들 지역을 알아봤습니다. [기자]공공재개발 사업은 주민설명회가 한창입니다.속도가 가장 빠른 동작구 흑석2구역이 지난달 16일 주민설명회를 열고 용적률, 층수, 분양가 등을 공개한 데 이어 나머지 구역들도..

      부동산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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