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IR플러스]4분기 유망 IPO…롯데리츠·녹십자웰빙 기대

      [앵커]미·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증시 부진에 주춤했던 IPO 시장이 다시 꿈틀대고 있습니다. 하반기 대어로 꼽히는 롯데리츠는 물론 인보사·신라젠 사태에 숨죽이던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상장에 도전하는 모습인데요. 증권부 김성훈기자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앵커]김기자, 4분기 들어 기업들의 IPO 소식이 다시 들려오고 있는데 우선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롯데리츠’에 대해 설명해주시지요.[기자]네, 롯데리츠는 롯데그룹이 보유한 부동산 자산에 투자하는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입니다. 현재 롯데..

      증권2019-09-17

      뉴스 상세보기
    • 라닉스, 공모주 청약 경쟁률 ‘770.88대 1’…18일 상장 예정

      자동차 통신 및 보안·인증 솔루션 전문기업 라닉스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770.8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7,400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총 400여 개의 기관이 참여해 51.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6,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청약을 받은 결과, 2억4,670만주의 청약이 접수됐고 청약 증거금 약 7,400억..

      증권2019-09-09

      뉴스 상세보기
    • [IR플러스] 예선테크 “新공장 지어 2024년 매출 2,400억원 목표”

      기능성 점착 소재 전문 기업 ‘예선테크’가 오늘 기업공개 간담회를 열고 “신공장 건설로 생산능력을 높여 매출 확대에 힘쓰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지난 2005년 설립한 예선테크는 3M의 ‘포스트잇’처럼 여러 번 떼었다 붙일 수 있는 기능성 점착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예선테크가 개발한 점착 소재는 붙이는 기능은 물론 열을 막고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어 다용도로 활용됩니다. 특히 디스플레이·2차전지 등 IT산업과 자동차산업 등에 주로 쓰이는데, 예선테크는 현재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애..

      증권2019-07-31

      뉴스 상세보기
    • [IR플러스]에스피시스템스 “2차전지 사업 투자로 매출 다변화”

      산업용 로봇 전문 기업 에스피시스템스가 “2차전지 부품 사업에 투자해 매출을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1988년 설립된 에스피시스템스는 산업용 로봇·시스템 개발 전문 기업입니다. 갠트리 로봇 기반의 ‘종합 자동화 시스템’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에스피시스템스는 갠트리 로봇 부품 뿐만 아니라  해외 제품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 제어기와 소프트웨어도 자체 개발해 경쟁력을 높였습니다.에스피시스템스의 로봇 시스템은 자동차·조선·식품·물류 산업..

      증권2019-07-26

      뉴스 상세보기
    • 레이 “해외 판매 늘려 글로벌 치과 솔루션 기업될것”

      디지털 치과 솔루션 기업 ‘레이’가 25일 기업공개 간담회를 열고 “해외 판매량을 늘려 글로벌 치과 솔루션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레이’는 지난 2004년 설립한 치과 솔루션 기업으로, 지난 2010년 삼성전자 자회사로 편입됐다가 2015년 스핀오프로 독립했다.주력 제품인 엑스레이(X-ray) 장비 ‘레이스캔 알파(RAYSCAN alpha)’·CT장비 등 치과용 영상진단 기기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온 레이는 최근 독자적인 ‘디지털 치과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디지털 ..

      증권2019-07-25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공모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공모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뉴스영상

    더보기

    공모주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