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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PICK] 음주치사상 혐의, 도망친다고 피할 수 없다

      자동차는 우리 생활에서 빼놓고 생각할 수 없는 편리한 도구지만 한편으로는 '도로 위의 흉기'라고 불릴 만큼 위험하다. 특히 음주와 결합 된다면 그 위험성은 더욱 커진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 발생한 21만 건의 교통사고 중 2만여 건이 음주사고였으며, 그중 439명이 사망에 이르렀다.그런 위험성에 따라 음주운전으로 타인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사망에 이르게 하는 음주치사상은 무거운 처벌을 받고 있다. 지난 2018년 시행된 소위 ‘윤창호법’을 근거로 법원이 관련 범죄의 형량을 대폭 높이기로 ..

      카드픽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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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개학 코앞 ‘운전자보험’ 관심…주의사항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일명 ‘민식이법’이 지난 3월 말부터 시행됐죠. 덩달아 보험사들도 운전자보험 신상품을 내놓고, 가입자도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금융팀 유민호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기자]안녕하세요.   [앵커]유기자. 우선 스쿨존 사고 처벌이 강화되면서 실제 운전자보험 가입자 수가 늘었나요?   [기자]코로나19로 굳게 닫혔던 교실이 어제(20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태크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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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카드클립] 겨울철 도로 위 '블랙아이스'···"안전운전만이 정답입니다."

      매년 블랙 아이스로 인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지난해 12월 14일 상주-영천고속도로 상·하행선에서 각각 28중, 22중 연쇄 추돌사고로 3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화물차 등 8대가 전소하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수많은 차가 블랙아이스 앞에서 속수무책 당하는 이유. 그리고 그것에 대비할 수 있는 예방법을 알아보세요.[기획= 뉴미디어실]

      카드픽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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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연휴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비 17.8% 감소…일평균 3.7명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올해 설 연휴 기간 전국에서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일평균 3.7명으로 지난해 4.5명보다 17.8% 줄었다. 부상자도 일평균 776명에서 395.4명으로 49.1% 감소했다. 경찰청이 상습정체 구간을 중심으로 암행순찰차 24대와 헬기 11대, 드론 10대 등을 투입해 교통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단속을 강화한 성과다.   전체 중요범죄 112 신고는 전년비 일평균 6.5% 감소했다..

      정치·사회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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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하교길 걱정 없는 초품아 단지... 학부모 수요자 주목

      어린이 교통사고가 해마다 꾸준히 발생하는 가운데 자녀를 안전하게 통학시킬 수 있는 '초품아(초등학교 품은 아파트)'가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초등생 교통사고 사상자수는 6,042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4년 8,211건 2015년 8,359건 2016년 7,729건 2017년 6,796건에서 점차 줄어든 수치이긴 하나 여전히 많은 수이다. 이렇다 보니 초등생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한 초품아 단지는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금융결제원..

      라이프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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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News개학 코앞 ‘운전자보험’ 관심…주의사항은

      SEN 경제라이브

      2020-05-22 (금)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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