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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美보복공격] 금융당국, 시장 모니터링 격상·비상계획 가동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금융당국은 미국과 이란 간 갈등 구도가 심화한데 따라 대(對) 이란 리스크와 관련해 금융시장 모니터링 강도를 격상했습니다.   모니터링 강도 격상은 금융시장에서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금융당국이 취하는 첫 번째 조치입니다.   금융당국은 현재로선 미국과 이란이 단기간에 전면전까지 벌일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양국 간 기싸움 성격의 엄포나 국지전 수준의 대응 가능성을 더 크게 보는 겁니다.   이에 따라 당분간 미국과 이란 측..

      금융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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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포·둔촌주공 등 '12·16 대책' 주담대 규제 예외 적용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금융당국이 '12·16 대책' 발표 이전에 관리처분 인가를 받은 재건축 또는 재개발 사업장에는 주택담보대출 규제 예외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3일 금융위원회는 16일 이전에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된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을 '시가 15억 초과 아파트의 주택담보대출의 금지' 규제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에 해당 사업장은 조합원이 이주비, 추가분담금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당초 정부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의 집단대출에 대해서도 시가 15억원 이상이면 주택담보대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해왔는데..

      금융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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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형 ELS 신탁상품, 은행 판매 ‘일부 허용’

      금융당국이 공모형 ELS를 담은 신탁의 은행 판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기초자산이 코스피200, S&P500 등 주요국 대표 주가지수 5개로 한정되고, 손실배수가 1 이하인 파생결합증권을 담은 상품이라면 은행에서 판매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DLF의 대규모 원금손실 사태를 계기로 지난달 은행의 신탁 판매를 원천 금지하는 안을 공개했는데, “40조원 이상의 신탁 시장을 잃게 된다”는 은행권의 요구를 일부 수용했습니다.대신 일반 투자자에게는 녹취·투자 숙려제도를 적용하고, 고난도 상품에 대한 투자설명서..

      금융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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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판매 사모펀드 계좌 넉달새 24% 급감…"DLF사태 영향"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은행에서 판매한 사모펀드 계좌가 최근 넉 달새 20% 이상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은행의 사모펀드 판매 계좌 수는 4만5,147개로 6월말 대비 24.1%인 1만4,368개 줄었다. 반면 같은 기간 증권사의 사모펀드 판매 계좌 수는 8만545개에서 8만3,382개로 3.5% 늘었고 보험사는 11% 증가했다. 이에 은행의 판매 계좌 비중은 6월말 41.95%에서 10월말 34.6%로 대폭 하락했다. 이를 두고 이른바 'DLF 사태'로 사모펀드 전반에 대한 불..

      금융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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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사, 내년부터 휴면재산 예방·감축안 마련 의무…정보 고지 의무도 강화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내년 1월 1일부터 금융사는 휴면 금융재산 발생을 예방하고 줄이기 위한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금리인하 요구권 등 금융 소비자의 권리와 부담 요인과 관련한 정보를 정례적으로 알려야 한다.    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아 개정된 '금융소비자 보호 모범 규준'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소비자 보호를 위해 금융사 스스로 제도적 인프라를 갖추도록 하기 위해서다.     우선 모범 규준에는 금융사가 휴면·장기 미청구 금융재산 발..

      금융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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