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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2개월~2년 걸려

      [앵커]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는 어제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상장폐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인보사케이주 성분이 뒤바뀐 것을 두고 허위사실 기재 혐의를 인정한 것입니다. 다만, 기심위의 결정이 내려졌다고 해서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가 곧바로 이어지진 않을 전망입니다. 남은 절차들의 진행상황에 따라 최대 2년까지 상장폐지는 미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향후 남은 절차들과 오늘 바이오주들의 흐름을 이소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어제(26일)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코오롱티슈진에 대해 상장폐..

      증권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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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의 날’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결정 내려지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 심사 결과를 공시한다.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를 결정한 기심위는 이날 오후 2시에 열리지만, 장중 상장폐지 결정이 공시될 경우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 그룹주에 영향이 갈 수 있다는 판단 하에 공시는 장 마감 이후 이뤄질 전망이다. 코오롱티슈진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된 것은 지난달 5일이다. 거래소는 코오롱티슈진이 상장되는데 핵심 근거가 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성분이 뒤바뀐 것이 상장심사 서류상 중요한 사항의 허위 기재 또는 누락에 ..

      증권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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