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기자의 눈] 암호화폐로 들인 세수는 또 어디에 쓰나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나랏빚은 1,000조를 넘어섰고 ‘세금폭탄’으로 거둔 돈은 살포되고 있다. 이 와중에 암호화폐가 인기를 끄니 세금은 거두고 싶은데 자산으로 인정하기는 싫어한다.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고 걱정은 내비치되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에 대한 언급은 없다. 정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으로 얻은 소득 중 250만 원을 넘는 금액에 대해 20%의 세금을 걷는다. 지난달 25일 시행된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개정안에는 가상화폐 거래소가 은행으로부터 종합적 평가를 ..

      오피니언2021-04-21

      뉴스 상세보기
    • [기자의눈] '공매도 소란' 금융선진국으로 가는 성장통이 되길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한 달 반’. 금융위가 공매도 금지 연장을 결정한 시기다. 왜 한 달 반일까. 누가 봐도 4월 재·보궐 선거를 노린 포퓰리즘성 대책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금융위는 ‘시스템 준비를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현실적, 기술적으로 빠른 날짜를 잡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렇다면 공매도 금지 연장이 끝나는 5월 3일부터 우리는 완벽한 시스템과 근본 개선 대책을 기대해도 되는 걸까. 5월 3일부터는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에 대한 공매도 부분..

      오피니언2021-02-05

      뉴스 상세보기
    • [기자의 눈]증권사 수장의 주식 선행매매 의혹, 사과가 먼저다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지난 2일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가 선행매매 등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금융감독원에 적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보고서를 내기 전 선행매매를 하여 물의를 일으킨 사건은 들어봤지만, 국내 5대 투신사 대표이사가 선행매매 혐의로 금감원에 적발된 것은 아마도 처음일 것이다. 이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여간 자사 리서치센터의 미공개정보를 활용해 주식거래를 하는 등의 선행매매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자신의 증권 계좌를 회사 직원 한 명에..

      오피니언2021-02-03

      뉴스 상세보기
    • [기자의 눈] 금융권 ESG경영, 사회적책임·수익성 모두 잡아야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국제결제은행(BIS)의 ‘그린 스완’ 보고서 발표 이후 금융권의 ESG 경영 선포가 이어지고 있다. ‘그린 스완’은 예측하기 어려운 금융 위기를 의미하는 ‘블랙 스완’과 비교되는 용어로, 예측 가능한 기후 변화에 따른 금융 경제의 충격을 뜻한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영어 앞 글자를 땄다. 지구온난화, 탄소배출량 등 전인류적 기후과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경영전략 키워드로 자리잡았다.&..

      오피니언2020-12-24

      뉴스 상세보기
    • [기자의 눈] 거꾸로 가는 대출금리, 샤일록 같은 시중은행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우리나라 시중은행들의 대출금리가 세계적인 금리 하락세를 거스르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한은의 기준금리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전세자금대출,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금리 모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 것.기준금리를 내리면 수신금리를 내리고, 수신금리를 내렸으면 대출금리도 내려야 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통장이 꽂히는 이자는 없이 대출 이자만 무섭게 빠져나가고 있다.경제가 어려운 틈을 타 은행들의 금리 장사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이유다.신한·우리·국민·하나·농협 5..

      오피니언2020-12-04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기자의눈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기자의눈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