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검찰, ‘라임사태’ 이종필 구속영장 재청구 방침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키고 잠적했던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어제(23일) 밤 서울 성북구 한 빌라에서 체포됐습니다. 이 전 부사장과 함께 도주했던 라임 ‘전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도 이 전 부사장과 함께 붙잡혔습니다.오늘 검찰은 이 전 부사장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전 부사장에게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작년 11월 특경법 위반 등으로 이 전 부사장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이 전 부사장은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습니다...

      경제·사회2020-04-24

      뉴스 상세보기
    • 경찰, '라임사태' 핵심인물 이종필·김봉현 검거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인물 이종필 전 부사장,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체포됐다.24일 경기남부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3일 오후 9시경 서울 성북구 한 빌라 앞에서 김 전 회장을 붙잡았다. 오후 10시 45분께에는 해당 빌라에서 이 전 부사장도 검거했다.김 전 회장과 이 전 부사장은 함께 도피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김 전 회장과 이 전 부사장은 라임사태의 핵심 피의자다. 김 전 회장은 라임의 전주 역할을, 이 전 부사장은 라임펀드를 기획하고 운용하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wjs..

      경제·사회2020-04-24

      뉴스 상세보기
    • 경제민주주의21 "라임자산운용 실사보고서 공개하고 조속히 수사해야"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경제민주주의21(대표 김경율 회계사)이 삼일회계법인이 진행한 라임자산운용 실사보고서 공개와 검찰·금융감독원의 조속한 라임 사태 수사·조사를 촉구했다. 라임 사태는 라임자산운용이 불완전판매로 투자자들에게 1조6,000억원의 피해를 입힌 사건으로, 사기 판매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23일 경제민주주의21은 라임자산운용 사건과 관련해 "각종 후속 보도와 무수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나, 아직도 라임 사태의 전모 및 정치권 유착 의혹에 대한 진실은 어둠 속에 은폐되고 있다"며 "라임자산운용의 무자..

      탐사2020-03-23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김봉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김봉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