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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출 1조’ 식품사 20여개…“수익성은 글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국내 식품회사 중 매출이 1조원을 넘은 기업은 20여 개에 달하지만, 수익성은 그닥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체가 경쟁이 치열한데다, 소비자 민감도가 높아 이윤을 많이 남기기 어려운 구조 탓 입니다. 문다애 기자입니다. [기자]코로나19로 식품 시장이 호황을 맞으며, 매출 1조 클럽 가입 식품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상장 식품회사 가운데 별도 기준 매출이 1조원을 넘은 기업은 15개.CJ제일제당이 6조원에 육박하는 매출로 1위를 차지했고, 대상(2조6,49억원)과..

      산업·IT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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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원 농심 부회장 "아버지 유산 농심철학 이을 것"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아버님의 소박하면서도 위대한 정신적 유산인 농심 철학을 이어나가겠다." 신동원 농심 부회장은 30일 열린 故 신춘호 농심 회장의 영결식에서 "농심의 철학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믿음이 바탕이며,  노력한 것 이상의 결실을 욕심내지 않는 것" 이라며 "아버님이 가지셨던 철학을 늘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원 부회장은 “농심은 농부의 마음이며, 흙의 마음이다”며 “아버님이 살아..

      산업·IT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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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심, 식품업계 최초로 청년농부 키운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농심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귀농 청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농심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과 손잡고 국내 수미감자 재배 청년 농부를 돕는 ‘ 청년수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단순히 국산 농산물을 구매하는 것과는 달리 파종에서 수확, 판매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심은 지난 1980년 국내 최초 생감자스낵&nb..

      산업·IT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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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춘호 농심 회장, 경영 일선서 물러난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납니다. 농심은 다음 달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춘호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습니다. 신 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 16일까지입니다. 신춘호 회장은 1965년 농심을 창업해 1992년까지 대표이사 사장을 맡다가 농심이 그룹 체제로 전환하면서 그룹 회장직을 맡았습니다. 농심 차기 회장 자리에는 신동원 부회장이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신 부회장은 1997년 농심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고, 2000년에는 부회장으로 승진..

      산업·IT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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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 농심 대표이사 “코로나19 이후 변화 준비하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박준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메일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 가 가져올 시장변화에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체계를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세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며 2021 년 농심의 경영활동과 계획이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박 부회장은 “브랜드의 체계적 관리에 힘써야 한다”며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선 고객..

      산업·IT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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