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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닛산, “EU 무역협정 없다면 영국 공장 지속 불가”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닛산자동차가 영국 북부 선덜랜드 자동차 공장 폐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영국이 무역협정 없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할 경우 생산을 이어갈 수 없다는 이유입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시와니 굽타 닛산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는 유럽 수출물량에 대한 무관세 보장이 없다면 영국 공장운영을 담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영국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며 “우리가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유럽 수출 물량에 관세가 붙는다면 사업을 지속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닛산은 지난해 선..

      산업·IT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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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 철수 vs 신차 출시…‘한국형 모델’ 유무가 관건

      [앵커] 지난달 한국 닛산이 16년 만에 한국 철수를 공식화했었죠. 불매운동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며 판매 부진이 심화됐기 때문인데요. 남은 세 곳의 일본차 브랜드들은 한국 시장 전용 모델을 중심으로 생존 전략 모색에 나서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 [기자]토요타코리아가 오늘(2일) 국내시장에 렉서스 ‘UX F 스포츠(SPORT)’를 출시했습니다.지난달 28일 한국 시장 철수를 공식화한 한국 닛산과 대조되는 모습입니다. 실제로 토요타코리아는 올해 국내 시장에 ‘GR 수프라’와 ‘캠리..

      산업·IT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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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 한국서 16년만 철수…부품 수리 2028년까지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11년 만의 순손실을 기록한 일본 닛산이 한국에서 16년만에 철수한다.닛산은 오는 12월 한국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철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공장과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장도 폐쇄하는 방향으로 잠정 협의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일부 지역에서도 사업을 축소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철수는 글로벌 차원의 전략적 사업개선 방안의 일환이다. 닛산은 2019회계연도(2019년 4월~2020년 3월)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약 7조7,185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산업·IT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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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13배의 미세먼지, 벤츠만 탓할 일인가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2018년 11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GLC220d와 C200d 등 일부 차량의 배출가스 제어 시스템에서 자체적인 결함을 발견한다. 이후 자발적 시정을 위한 계획서를  환경부에 제출했고, 당국은 리콜 허가를 위한 실태조사에 들어갔다. 이후 1년 6개월 지난 지난 6일. 환경부는 벤츠에 역대 최대 규모인 776억 원의 과징금과 함께 리콜 조치를 지시했다. 그러는 사이 3만7,154대의 ‘문제적 차량’이 많게는 13배의 미세먼지 물질을 뿜으며 국내 도로를 달렸다.  ..

      오피니언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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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멈춰선 일본 자동차…유통·금융업도 코로나19 쇼크

      [서울경제TV=서청석] 일본의 제조업·유통·금융업 등이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요타와 닛산 등 일본의 주요 자동차업체 8개사가 모두 일본 내 생산 전면 또는 일부 중단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주요 백화점의 지난달 매출액은 1년 전과 비교해 40% 안팎으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가가 하락하면서 일본 금융권도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은 보유하고 일본 주식 가격 하락으로 인해 지난달 말까지인 회계연도 결산에 394억엔..

      경제·사회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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