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이슈플러스] 부동산 파는 유통업계…“현금 확보에 총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부동산 매각에 나섰습니다. 온라인으로 급변하는 소비 패턴과 코로나19로 어려운 영업환경이 이어지자 오프라인 매장을 팔아 온라인 사업에 투자할 실탄을 마련하는 건데요. 이들은 전통 오프라인 중심의 사업을 탈피하고 실적 부진을 타개하겠다는 전략입니다. 경제산업부 문다애기자와 유통업계 부동산 매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문 기자.먼저 매각에 나선 곳들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어떤 기업들이 부동산 매각에 나선 상황인가요?[기자]네. 일단 유통공룡이라고..

      산업·IT2020-07-29

      뉴스 상세보기
    • 동행세일 통했다…유통업계, '포스트 코로나' 매출증가율 최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고전하던 유통업계가 지난 주말 '대한민국 동행세일' 효과를 톡톡히 봤다. 동행세일이 시작한 첫 주말 소비자들이 몰리며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규모의 매출 증가를 보여 내수 진작을 위한 동행세일이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동행세일 첫 주말인 26∼28일 롯데백화점의 매출은 전년 세일기간과 비교해 16%, 신세계백화점은 20.9%, 현대백화점은&nbs..

      산업·IT2020-06-29

      뉴스 상세보기
    • 홈플러스, 임원 급여 20% 자진 삭감…창사 이래 최초

      지속되고 있는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불황과 코로나19로 인한 객수 감소 등으로 인해 2019회계연도영업실적이 창사 이래 최악의 성적표를 기록하는 등의 여러 악재로 인한 회사와 직원들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이 같은 조치를 단행한 것이다.는 17일 오전 서울 등촌동 본사 사옥에서 열린 임원회의에서 부문장 이상 임원들이 3개월 간 급여의 20%를 자진 반납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속되는 규제와 유통경기 불황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인한 경영목표 달성 실패로 FY2017 이후 사장 이하 모든 임원들의 급여가 매년 동결돼왔으며, ..

      산업·IT2020-06-17

      뉴스 상세보기
    • 오프라인 유통업계, 줄줄이 부동산 매각…"실탄 확보하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온라인으로 급변하는 소비 패턴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잇따라 부동산 매각에 나서고 있다. 전통 오프라인 중심의 사업을 탈피하고 온·오프라인을 결합해 실적 부진을 타개하겠다는 전략이다.◆롯데쇼핑, 이마트, 홈플러스, 갤러리아…“실탄 확보 하라”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과 이마트, 홈플러스, 갤러리아가 부동산 매각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나섰다. 주로 부동산을 매각 후 재임차(세일즈앤드리스백)해 매장 영업은 계속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

      산업·IT2020-06-16

      뉴스 상세보기
    • [기자의 눈] 매각 소식에 직원들은 불안한데…홈플러스 “아직 안 팔렸는데 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홈플러스를 운영하는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매장 3개를 매각한다고 나서자 직원들이 거리로 나섰다. 기존 매각 방식과 같이 재임대방식(세일즈앤리스백) 방식이 아닌 폐점을 전제로 한 매각으로, 결국 수 천명이 길거리에 나앉게 될 거라는 지적이다. 현재 MBK파트너스는 매각 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선정하고 매장의 매각절차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홈플러스가 “현재 매각주관사를 선정한 것 일 뿐 아직 매각된 것도 아닌데 노조가 마치 매각된 것처럼 반발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

      오피니언2020-06-10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대형마트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대형마트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