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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초저가 전략 통했다…"초저가 구매 고객, 46% 더 산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이마트가 선보인 상시적 초저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들이 온라인 등 타 채널에서 구매하던 상품을 저렴한 가격 덕에 다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기 시작한 것이란 분석이다. 이마트가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의 1회 평균 구매금액은 7만1,598원으로 비구매 고객4만9,070원 대비 46% 높았다.이마트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구매 고객의 객단가가 높은 이유로 "기존 이마트가 아닌 ..

      산업·IT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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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가락 없는데 조리 부서에”…이마트 부당 인사발령 논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장애인 것도 서러운데 차별까지 하다뇨. 근무를 할 수 없는데 이건 대놓고 나가라는 거 아닙니까?” (이마트 직원 A씨) 이마트가 장애가 있는 직원을 업무 수행이 불가능한 부서로 강제 인사이동을 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입사 때부터 신체적 결함이 있어 그간 이를 고려해 캐셔 부서에서 근무해오던 직원 A씨를 근무가 어려운 가공파트로 이동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에 노조가 공식 항의하고 직원 A씨가 이마트를 상대로 법원에 제소하는 등 논란이 일자 이마트는 다른 부서로 발령을 내주겠다고 ..

      산업·IT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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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매유통업 경기 다시 하락세…“L자형 침체 지속”

      지난 3분기 소폭 회복됐던 소매유통업 경기가 한 분기 만에 다시 내림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30일 소매유통업체 1,000곳을 대상으로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 대비 2포인트 떨어진 9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경기전망이 기준치 100을 웃돌면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보는 기업이 많다는 뜻이고, 100을 밑돌면 그 반대다.  업태별로 보면 온라인쇼핑과 홈쇼핑을 포함한 무점포소매(105)와 백화점(103)이 기준치를 넘었고, 대형마트(81), 편의점(7..

      산업·IT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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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업계, 이번엔 초저가 생수 전쟁…'1등 홈플러스'

      대형마트 3사가 때아닌 생수 전쟁에 나섰다. 이마트가 먼저 초저가 생수 상품을 출시하자 연이어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도 각기 초저가를 외치며 가격경쟁에 나선 것이다. 현재 3사 중 생수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은 홈플러스다.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3사가 출시한 생수 중 가장 가격이 저렴한 상품은 홈플러스가 출시한 PB생수 ‘바른샘물’로, 2리터짜리 6병 묶음에 1590원이다. 다음으로 저렴한 곳은 롯데마트다. 롯데마트는 PB 상품 '온리프라이스 미네랄 워터'를 ..

      산업·IT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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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실련 "'NO JAPAN' 배지 떼라는 이마트, 납득 어렵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이마트가 노조원들에게 'NO JAPN' 배지를 떼라고 한 것에 대해 납득하기 힘들다고 비판했다. 3일 경실련 권오인 경제정책국장은 서울경제TV에 "이마트도 일본의 수출규제 등에 대해 분명히 인지하고 있을 것인데 굳이 이런 식의 행동을 하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며 "오히려 국내 기업으로서 일본 수출규제 등 (일본과의 갈등에) 대해 어떻게 해결할지 머리를 맞댈 시점이 아닌가"라고 밝혔다.     앞서 이마트는 노조원들이 자발적인 일제 불매운동의 일환으..

      산업·IT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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