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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단계 가면 어쩌나”…유통업계 대책 ‘비상’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검토되자 유통업계가 영업 중단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거리두기 3단계가 시행되면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에는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져 사실상 영업이 중단됩니다.백화점들은 오프라인 매장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라이브 방송을 늘리는 방안과 온라인 판매 상품군에 고가 상품을 늘리는 대책을 구상 중입니다.필수 시설로 구분되는 대형마트의 경우  집합금지 예외 적용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이미 추가 인력을 투입해 ‘풀 ..

      산업·IT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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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 와인 집중 육성한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족이 늘어나며 ‘홈술족’이 크게 늘자, 롯데마트가 와인 상품 강화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코로나19 시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와인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미 4900원 와인인 ‘나투아’에 이어 3900원 와인인 ‘레알 푸엔테’를 통해 신규 고객층을 대거 확보한 상황에서, 와인 매장을 더욱 진화시켜 와인=롯데마트라는 공식을 세우겠다는 목표다.   지난 6월 출시한 초저가 와인은..

      산업·IT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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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손장보기, ‘고객 마케팅으로 전통시장 혁신한다’

      대형마트에 사람이 몰리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쿠폰과 같은 마케팅적 요소를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마케팅을 전통시장에서도 공격적으로 하고 싶어 하지만 이를 관리하고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강동구 둔촌시장에서 먼저 적용돼 활발히 이용하고 있는 ‘빈손 장보기’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다.   빈손 장보기 서비스는 고객 마케팅을 위한 방법으로 고객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단순히 발급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 만든다. 이를 위해 전통시장 ..

      라이프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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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 관심도·호감도 '이마트' 톱…'롯데마트' 최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국내 3대 대형 할인마트 중 국민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업체는 신세계그룹의 이마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의 호감도 역시 이마트가 가장 높았다. 반면 롯데그룹의 롯데마트는 총정보량과 호감도 모두 최하위를 기록했다.12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3개월간 대형 할인마트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분석 대상 할인마트는 정보량순으로 ▲이마트(대표 강희석) ▲홈플러스(대표 임일순) ▲롯..

      산업·IT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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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 백화점·영화관↓, 동네슈퍼·캠핑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실내와 대형시설에서 이뤄지는 소비는 줄고, 실외·소규모시설의 소비는 상대적으로 늘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재호 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경제연구소 소장은 25일 대한상공회의소의 온라인 초청 강연을 통해 올해 2∼6월 ‘카카오내비’ 전국 이동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해외여행이 막히면서 면세점과 함께 혼잡도가 높은 백화점·대형마트를 찾는 빈도는 큰 폭으로 줄었지만, 주거지에서 가까운 소규모 편의점·생활용품점·..

      산업·IT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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