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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학의 ‘장중일기’-10일 오전 시황] "부익부 빈익빈 현상 계속 이어질 가능성 높아"

      여전히 시장전반적인 불안정한 흐름속에 있으나, 시장내 강한 종목과 약한 종목간의 구분은 명확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하반기 부진한 경제환경속에서 실적의 개선의 가능성이 있는 업황과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집중될 수 밖에 없으며, 현재 시장에서 그러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미국 시장 역시 전체적인 불안정한 상황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실적과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는 종목들에 대한 시장의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다. 절대다수의 종목은 하락세를 구가하고 있지만, 강한 종목에 대한 강한 이유는 계속 뒷받침되고 있는 것이다.미국, ..

      증권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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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학의 ‘장중일기’-9일 오전 시황] “호재에 대한 상승 반응도가 월등히 높다”

      전일 미국시장에서 상장후 급락했던 니콜라의 급등 여파로 수소관련주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가운데, 퍼스트솔라의 강세 여파도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OCI와 한화솔루션의 시세를 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풍력관련주인 씨에스윈드를 중심으로 동국S&C의 급등세가 펼쳐지는 가운데, 전일 강한 움직임을 기록한 종목들은 적절한 휴식을 가지고 있다. 셀트리온 3형제는 코로나19 치료 항체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평가시험에서 기존보다 10배이상 높은 중화능을 확인되었다는 결과로 급등세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

      증권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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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학의 ‘장중일기’-8일 오전 시황] “과거를 볼 것인가, 미래를 볼 것인가?”

      현재 시장은 어려움과 쉬움이 공존하는 시장이다. 시장을 둘러싼 다양한 복합변수들에 대해 깊이있게 고민할 경우, 그리고 이전 시장에 대한 평가잣대를 기준으로 시장을 바라볼 경우 현재 시장은 상당히 어려워지게 된다. 그러나 시장을 조금 더 단순하게 살펴볼 경우 아주 쉬운 장이다.주식시장의 존재 이유는 학술적으로 매우 다양한 이유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자본시장의 꽃’이라 불리는 주식시장의 본질적 목적은 다양한 거래대상을 올려놓은 후 그 대상을 이용한 인간 본성 내면에 자리잡은 욕심이라는 부분을 자극하는것이 시장 ..

      증권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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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시장 서머리] 코로나19 글로벌 재확산세에 하락

      미 증시는 코로나 확산과 경기 불확실성 부각 여파로 하락 출발했으나, 고용지표 개선 기대로 장중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음. 그렇지만 코로나 피해 업종 위주로 지속적인 매물이 출회되고 금융주가 경기 회복 지연과 실적 부진 우려로 약세를 보이자 재차 낙폭 확대. 특히 트럼프가 미국의 WHO 탈퇴 발표 이후 매물 출회가 더욱 확산되며 마감. (다우지수 -1.51%, 나스닥지수 -0.86%, S&P500지수 -1.08%, 러셀2000지수 -1.86%,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32%) 최근 지수 급등에 따른 단기..

      증권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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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시장 서머리] 고용불안 불완전 해소에 상승분 반납

      미 증시는 양호한 고용보고서 결과에 힘입어 상승 출발. 그러나 고용불안을 완전 해소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 상승분을 반납하는 경향을 보임. 여기에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5만명을 넘었다는 점도 부담. 장 마감 직전 고용지표에 대한 재해석과 코로나 우려로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분 일부 반납하며 마감. (다우지수 +0.36%, 나스닥지수 +0.52%, S&P500지수 +0.45%, 러셀2000지수 +0.32%,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35%)  미국의 6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증시에 호..

      증권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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