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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 생필품 수요 급증…대형마트, 할인 행사 돌입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생필품 수요가 급증하자 대형마트들이 일제히 생필품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최근 코로나19로 내수 부진으로 인해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기획한 행사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는 각종 명목을 내놓고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최대 40%, 홈플러스는 최대 30% 할인한다. 대형마트 3사는 최근 온라인몰 배송 마비 등으로 안정적인 생필품 공급이 주요 화두로 떠오른 것을 고..

      산업·IT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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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생필품 판매 증가 소식에 연일 ‘강세’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이마트가 코로나19로 인한 생필품 판매 증가 소식에 3거래일 연소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의 주가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2% 상승한 10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주가 상승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필품 수요 증가에 따라 쓱닷컴 등 온라인 매출이 증가했고, 재택근무자와 개학 연기 등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이 늘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마트에 따르면 19일부터 25일까지 생필품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2019년 2월 20..

      증권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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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 사상점, 임시휴점…확진자 방문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마트 부산 사상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26일 긴급휴점에 들어갔다. 롯데마트는 보건당국으로부터 부산지역 40번 확진 환자가 지난 15일 낮 12시부터 1시간가량 머무른 것을 통보받았다. 이에 롯데마트 사상점은 즉시 고객과 직원 안전을 위해 휴점을 결정했으며, 긴급 방역에 돌입했다. 재개장 시점은 보건당국과 협의후 결정한다. 앞서 롯데백화점 동래점, 롯데마트 동래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명지점과 서면점도 확진환자가 방..

      산업·IT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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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매장 30% 구조조정…노조 “해고통지다” 반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쇼핑이 비효율사업장 30%를 구조조정 한다는 내용의 '2020 운영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이에 대해 롯데 노조가 재벌의 경영실패 책임을 노동자에 전가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노조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전면적인 투쟁에 나설 것을 밝힘으로써 롯데쇼핑의 '2020 운영전략'을 둘러싸고 노사간 갈등이 첨예해질 전망이다.​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전국에 있는 마트와 슈퍼 등 오프라인 매장 700여 곳 가운데 30% 수준인 200여 곳을 정리한다. 온라인..

      산업·IT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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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지난해 영업익 28.3%↓…오프라인 점포 30% 정리한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쇼핑이 지난해 실적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부진을 타파하기 위해 강력한 체질개선에 나선다. 오프라인 점포 중 30%를 정리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유통회사에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탈바꿈한다는 방침이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쇼핑의 매출은 전년비 1.1% 감소한 17조 6,328원을 영업이익은 28.3% 감소한 4,279억원을 기록했다. 온-오프라인 시장간 경쟁 심화와 국내 소비 경기 부진의 힘든 여건으로 인해 매출과 이익이 감소..

      산업·IT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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