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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매장 30% 구조조정…노조 “해고통지다” 반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쇼핑이 비효율사업장 30%를 구조조정 한다는 내용의 '2020 운영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이에 대해 롯데 노조가 재벌의 경영실패 책임을 노동자에 전가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노조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전면적인 투쟁에 나설 것을 밝힘으로써 롯데쇼핑의 '2020 운영전략'을 둘러싸고 노사간 갈등이 첨예해질 전망이다.​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전국에 있는 마트와 슈퍼 등 오프라인 매장 700여 곳 가운데 30% 수준인 200여 곳을 정리한다. 온라인..

      산업·IT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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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지난해 영업익 28.3%↓…오프라인 점포 30% 정리한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쇼핑이 지난해 실적 하락을 기록한 가운데 부진을 타파하기 위해 강력한 체질개선에 나선다. 오프라인 점포 중 30%를 정리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유통회사에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탈바꿈한다는 방침이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쇼핑의 매출은 전년비 1.1% 감소한 17조 6,328원을 영업이익은 28.3% 감소한 4,279억원을 기록했다. 온-오프라인 시장간 경쟁 심화와 국내 소비 경기 부진의 힘든 여건으로 인해 매출과 이익이 감소..

      산업·IT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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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뉴리더]②‘롯데유통 새 사령탑’ 강희태 부회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롯데가 새 유통 수장으로 강희태 부회장을 임명했습니다. 유통 부문은 롯데에 있어 화학과 함께 양대 축인 사업인데요. 온라인으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신동빈 회장의 핵심 카드라는 분석입니다. 강 부회장은 ‘롯데 온’을 내세워 온라인 부문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조직 개편을 통해 롯데 유통의 새 성장 물꼬를 튼다는 방침입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롯데쇼핑 대표이사로 있던 강희태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유통BU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강 부회장은 롯데쇼핑 대표이사도..

      산업·IT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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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회장, 유통 계열사 CEO 이끌고 日 출장

      30일 재계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주요 유통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을 이끌고 6월 초 일본 출장길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일본 출장은 문영표 롯데마트, 강종현 롯데슈퍼,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은 2박 3일로 계획되고 있다.  신 회장과 유통 계열사 CEO는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끄는 새로운 형태의 유통 채널을 직접 둘러보고 한국 시장에 도입하거나 접목할 부분이 있는지 살펴볼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CEO는 신 회장과 함께 출국하지 않고 ..

      산업·IT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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