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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과 상생의 아이콘' 자리잡은 빼빼로. 비결은?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최근들어 빼빼로의 아이콘이 나눔과 상생, 어울림으로 정착되고 있다. 사랑과 우정의 컨셉트로 시작되었지만 사회공헌활동이 활발해 지면서 나눔과 함께한다는 인식이 깊어진 것이다.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설립되는 ‘스위트홈’ 벌써 8년째이다. 또한 특정한 때 이루어지던 빼빼로 과자 지원도 연중 쉬지 않고 전개되고 있다. 이 같은 노력들로 인해 빼빼로는 사랑과 우정이라는 컨셉으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여기에 나눔, 상생, 어울림 등 새로운 인식이 더해지고 있다.빼빼로 수익금으로 이루어지는 ‘..

      산업·IT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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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업계, 1인용·소용량에 집중…‘밸런스익선’ MZ세대 정조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식품업계가 2020 밀레니얼⋅Z세대(이하 MZ세대)의 소비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이즈나 용량에 변화를 주고 있다. 소용량·소포장·1인용 제품이 대표적이다. 불필요하게 한꺼번에 많이 구매해 낭비하는 것 보다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필요한 만큼만 적당하게 밸런스 있는 소비를 하는 것이 더 만족스럽다는 MZ세대의 ‘밸런스익선’ 트렌드에 부합하기 위한 전략이다.◆ 소용량·소포장·1인용 봇물 1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1인용, 소용량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한 잔 ..

      산업·IT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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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우정의 날’로 정착된 토종 빼빼로데이, 왜?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지방 소도시 읍면에 아동센터를 설립하는 사업은 보기드믄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일을 롯데제과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시행하고 있다. 수 억원에 달하는 사업자금은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이루어진다. 지역아동센터 설립의 아이디어는 빼빼로데이의 정신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빼빼로데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사랑과 우정을 기념하는 날’로 정착되었다. 이제 빼빼로데이는 세계인이 인지하는 한국의 글로벌 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몇 해 전엔 미국의 초등학교 참고서에 빼빼로데이가 언급될 정..

      경제·사회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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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제과, 빼빼로데이 수익금으로 사회공헌활동 전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제과가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지방 소도시 읍면에 아동센터를 설립하는 '롯데제과 스위트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제과의 지역아동센터 설립은 '사랑과 우정을 전화는 날'이라는 빼빼로데이의 정신에서 시작된 것으로 지난 2013년 전북 완주를 시작으로 매년 1개소씩 설립하고 있다. 대도시에 비해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다. 올해 오픈한 ‘스위트홈 7호점’은 충남 태안군에 세워졌다. 롯데..

      산업·IT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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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제과, 갸또 재출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제과가 지난해 3월 단종됐던 ‘갸또(gateau)’를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재 출시 요구에 부응해 1년 9개월 만에 재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갸또 치즈케이크는 기존의 제품에 치즈 풍미를 더하고 화이트 크럼블을 토핑했다. 디자인도 빨간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하고 로고체를 변경했다. 가격은 3,600원이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산업·IT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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