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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노·도·강 아파트 강세…"중저가 매물 쉽게 거래"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이번 주 서울에서 오름세를 보인 지역은 노원구·도봉구·강북구 등 이른바 노도강 지역으로 나타났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에서 도봉구 아파트값이 0.23% 상승해 가장 많이 올랐다. 이어 강북구와 노원구가 각각 0.19%, 0.16%를 기록했다. 서울 전체의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4% 상승하는 데 그쳤다.   코로나19와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 등 부동산 규제 속에서도 노·도·강 지역은 꾸준히 집값이 오른 것이다. 도봉구는 창동 ..

      부동산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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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재건축·고가단지 위주로 매수세 감소…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0.17% 상승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한국감정원은 이달 셋째 주(3월 1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17% 상승, 전셋값은 0.07%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수도권(0.28%→0.29%)은 상승폭 확대, 서울(0.02%→0.00%)은 보합 전환, 지방(0.05%→0.05%)은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5대광역시(0.06%→0.06%), 8개도(0.00%→0.00%), 세종(0.98%→1.00%))했다.   한국감정원은 서울의 경우 “코로나19 사태와 경기침체..

      부동산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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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 우선 투자 정책에도…서울 강남·강북 아파트값 격차 더 벌어졌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지난 3년 간 서울 강남과 강북 아파트가격 격차가 더 벌어지면서 박원순 시장의 ‘강북 우선 투자 추진 정책’의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경제만랩이 KB부동산 주택가격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8년과 비교했을 때 현재 강남과 강북 아파트 평균매매가격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경제만랩은 2018년 6월 박원순 서울시장이 3선에 성공한 당시 강남의 3.3㎡당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3324.9만원, 강북은 3.3㎡당 아파트 ..

      부동산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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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4구 아파트 매매가격 1년만에 일제히 하락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서울 강남·서초·송파·강동 등 4개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1년여만에 일제히 하락했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상승했다. 상승폭은 2주 연속(0.06%→0.05%→0.04%) 둔화됐다. 재건축이 0.05% 하락한 가운데, 일반아파트는 0.06% 올랐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3%, 0.14% 올랐다.   서울은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비강남권에 수요가 유입돼 상승했다. △관악(0.19%) △성북(0...

      부동산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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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분기 전세가율 3%p 올라…전세시장 전망은 엇갈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대책과 코로나19 등으로 주택시장이 주춤하면서 서울의 전세가율이 지난해 4분기 대비 3%포인트 올랐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전셋값 상승 때문이 아니라 매매가격이 조정되면서 오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9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현재) 서울의 전세가율은 59.9%다. 12·16대책 전후인 지난해 4분기 서울 전세가율이 56.9%인 점을 고려하면 3%포인트 올랐다. 경기도는 1분기 전세가율이..

      부동산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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