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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비맥주, 태양광에너지로 맥주 생산 시동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오비맥주가 태양광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맥주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오비맥주는 23일 강남구 삼성동 오비맥주 본사에서 켑코에너지솔루션, 이온어스와 함께 ‘태양광 발전 공동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이번 협약으로 광주와 청주, 이천의 3개 맥주 생산 공장에서 직접 발전한 태양광 에너지로 맥주를 만들 수 있게 됐다.  협약에 따라 오비맥주는 광주, 청주, 이천공장 내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는 부지를 제공하고 공장에서 발전된 전력..

      산업·IT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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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맥주, 현대카드와 콜라보 ‘아워 에일’ 선보여

      제주맥주(대표 문혁기)가 현대카드와 콜라보한 ‘아워 에일(OUR AL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리(OUR)의 순간(HOUR)을 새롭게 만들어주는 맥주’라는 뜻의 ‘아워 에일’은 디자인부터 맥주 레시피까지 1년 반 동안 양사가 함께 협업해 개발한 제품이며 맥주계와 금융계에서 새로운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철학이 녹아있다. 아워 에일은 맥주캔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치마폭에 흙과 바위를 퍼담아 제주를 만들었다는 설문대 할망신의 설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연예·문화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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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비맥주, 논알코올 ‘카스 0.0’출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오리지날 맥주에서 알코올만을 추출한 논알코올 맥주가 출시된다. 오비맥주는 오리지널 맥주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구현한 논알코올(Non-alcoholic) 맥주 ‘카스 0.0’(이하 카스 제로)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스 제로는 논알코올 맥주이지만 맥주 고유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발효과정 없이 맥아 엑기스에 홉과 향을 첨가하는 기존의 형태와 달리, 카스 제로는 일반 맥주와 같은 원료를 사용하고 동일한 발효 및 숙성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이 후 마지막 여과 단계에서..

      산업·IT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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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즈베버리지, 체코 라거 '부드바르 맥주' 출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엠즈베버리지는 체코 국영맥주인 ‘부드바르 맥주(Budvar Beer)’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부드바르 맥주는 체코 유일의 국영 브루어리가 만든 프리미엄 체코 라거 맥주다. 사츠 홉과 세계적인 맥주 양조용 보리 생산지인 하나 지역에서 생산한 모라비안 보리, 빙하기에 형성된 300m 아래의 대수층에서 추출한 지하수를 사용한다. 맥주의 풍부한 맛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장 90일오랜 냉장 숙성기간을 거친다. 부드바르 맥주는 1961년 벨기에..

      산업·IT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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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브루, 6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4브루어리 착공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후속투자를 이어갔으며,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총 투자금액은 60억원 규모로, 카브루는 작년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이어 약 90억원의 누적 투자금액을 달성하게 됐다.  카브루 박정진 대표는 “’경복궁’, ‘구미호맥주’ 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카브루는 올해 캔맥주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수제맥주업계에서 가장 빠르고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 중 한 곳”..

      산업·IT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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