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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세업계, 무착륙 비행 마케팅 돌입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목적지가 없는 무착륙 비행 상품에 정부가 면세품 판매를 허용하면서 면세업계가 일제히 관련 마케팅에 나섰다. 면세업계는 재고 면세품 내수 판매와 더불어 이번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면세쇼핑이 내국인 면세 쇼핑의 활기를 되찾게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8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무착륙 관광비행에 대한 국토부 승인이 확정됨에 따라 롯데와 신라, 현대백화점면세점이 무착륙 관광비행을 이용하는 내국인 고객을 겨냥한 마케팅 방안을 내놨다. 앞서 지난달 19일 정부는 어려운 관광업계 지원을 위해 무착륙 관..

      산업·IT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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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청, 재고 면세품 국내판매 연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관세청은 재고 면세품 수입통관에 대해 별도 지침을 시달할 때 까지, 제3자 반송의 경우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가 장기화되고 있는 면세업계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함으로, 당초 28일을 기한으로 운영 중이었다.  또한, 관세청은 제3자 반송의 대안으로 철저한 면세품 관리 차원 에서 사전에 세관에 등록한 외국인 구매자들이 출국 전 지정된 인도장에서 면세품을 발송하는 방안 등을 연내 검토한다. 관세청은 이러한 지원 조치가 면세점 및 협력업체..

      산업·IT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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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면세점,‘황금알 낳는 거위’가 ‘찬밥’된 진짜 이유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여겨졌던 면세점 사업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찬밥 신세가 됐다. 발 길이 뚝 끊겨 관광객이 사라진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은 벌써 세 번이나 유찰됐고, 경쟁입찰로는 주인을 찾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초유의 상황에도 인천공항공사가 여전히 업계의 절박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면세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가 지난 12일 마감한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6개 구역의 재입찰은 참가업체 수 부족으로 또 다시 유찰됐다. 입찰이 이뤄지려면 한 구역에..

      오피니언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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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보따리상 돌아왔다…면세점 매출 4개월 연속 증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중국 보따리상들이 돌아오며 국내 면세점 매출이 4개월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관광객이 아닌 수수료 부담이 큰 보따리상에 의한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현저히 떨어져 면세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9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월 국내 면세점 매출액은 전월비 15.3% 늘어난 1조4,441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고치로, 4개월째 증가세다. 매출 회복세는 중국에서 내수 회복 조짐이 나타나자 중국 보따리상들이 2주 격리를 감안하고도 한국에 입국해 면세품 구매를 늘..

      산업·IT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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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엠면세점, 인천공항 1터미널 포기…도미노 철수 이어질까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에스엠면세점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를 견디지 못하고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연장과 재입찰을 포기했다. 해당 사업권은 내달 종료 예정으로, 최장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하지만 정부의 현 지원 정책으로는 더 이상의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철수를 결정한 것이다.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만료를 앞두고 면세점이 연장 영업을 포기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로, 다른 면세점들의 철수 도미노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태훈 에스엠면세점 대표이사는 6일 “에스엠면세점은 “인..

      산업·IT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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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News인천공항 ‘조삼모사’에 면세업계 반발

      SEN 경제라이브

      2020-04-12 (일)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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