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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수입차 판매 41%↑…5대중 3대 ‘독일차’

      [앵커] 올해 상반기 코로나19 여파에도 수입자동차 판매가 급증했습니다. 독일차들의 질주가 이어지며 전체 판매를 견인했는데요. 한국시장 철수를 선언한 닛산의 할인 판매로 일본 브랜드는 지난달 최다 판매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오늘(3일) 지난달 수입 승용차가 2만7,350대 팔렸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지난해 6월 판매량에 비해 41.1% 급등한 수준입니다.가장 잘 팔린 모델은 아우디의 A6 40 TDI가 차지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E300 4MATIC이..

      산업·IT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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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수입 상용차 363대 등록…전년比 31.0% 줄어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63대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1.0% 감소한 수치다. 볼보트럭이 153대로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가장 많은 등록대수를 나타냈고, 뒤를 이어 스카니아 91대, 만 54대, 메르세데스-벤츠 48대, 이베코 17대 순이었다.차종별로는 트랙터가 130대로 가장 많았고, 특장차 126대, 덤프 89대, 카고 15대, 버스 3대 순이었다. / jam@daily.com

      산업·IT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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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13배의 미세먼지, 벤츠만 탓할 일인가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2018년 11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GLC220d와 C200d 등 일부 차량의 배출가스 제어 시스템에서 자체적인 결함을 발견한다. 이후 자발적 시정을 위한 계획서를  환경부에 제출했고, 당국은 리콜 허가를 위한 실태조사에 들어갔다. 이후 1년 6개월 지난 지난 6일. 환경부는 벤츠에 역대 최대 규모인 776억 원의 과징금과 함께 리콜 조치를 지시했다. 그러는 사이 3만7,154대의 ‘문제적 차량’이 많게는 13배의 미세먼지 물질을 뿜으며 국내 도로를 달렸다.  ..

      오피니언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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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에도 수입차 4월 국내 판매 26% 증가…벤츠 1위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수입차 브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국내에서 판매량이 확대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4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2만2,94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8219대)보다 25.9%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달 총 6,745대가 등록되며 국내서 가장 판매했고, BMW가 5,123대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아우디는 2,043대, 폭스바겐이 1,345대를 기록하며 1위부터 4위까지 독일 브랜드가 차지했다.지난달 벤츠는 전년 동월(6,543대)대비 3...

      산업·IT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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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환경부 '배기가스 불법조작' 불복 입장…"동의하기 어려워"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일부 차량이 배기가스를 불법조작했다는 환경부 발표에 대해 동의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문제가 된 차량에 대해선 자발적 결함시정(리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벤츠코리아는 6일 입장문을 통해 “고객에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사안에 대한 환경부의 발표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문제가 제기된 기능을 사용한 데에는 정당한 기술적·법적 근거가 있다”며 “추후 불복 절차를 ..

      산업·IT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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