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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면세점 매출 1.5조…"코로나 이후 최고"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4월 국내 면세점 매출이 코로나19 영향이 시작된 지난해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백신 접종으로 면세점 이용 빈도가 늘어나고 있어 당분간 매출 개선 추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문다애기자입니다. [기자]코로나19에 짓눌렸던 면세점 매출이 백신효과에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국내 면세점 매출은 1조 5,574억원. 1년 전과 비교하면 36.6% 늘었고 전월과 비교해도 8.6% 증가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이 본격화 된 ..

      산업·IT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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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면세점,‘황금알 낳는 거위’가 ‘찬밥’된 진짜 이유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여겨졌던 면세점 사업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찬밥 신세가 됐다. 발 길이 뚝 끊겨 관광객이 사라진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은 벌써 세 번이나 유찰됐고, 경쟁입찰로는 주인을 찾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초유의 상황에도 인천공항공사가 여전히 업계의 절박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면세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가 지난 12일 마감한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6개 구역의 재입찰은 참가업체 수 부족으로 또 다시 유찰됐다. 입찰이 이뤄지려면 한 구역에..

      오피니언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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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보따리상 돌아왔다…면세점 매출 4개월 연속 증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중국 보따리상들이 돌아오며 국내 면세점 매출이 4개월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관광객이 아닌 수수료 부담이 큰 보따리상에 의한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현저히 떨어져 면세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9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월 국내 면세점 매출액은 전월비 15.3% 늘어난 1조4,441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고치로, 4개월째 증가세다. 매출 회복세는 중국에서 내수 회복 조짐이 나타나자 중국 보따리상들이 2주 격리를 감안하고도 한국에 입국해 면세품 구매를 늘..

      산업·IT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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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세점 매출 두 달째 늘었는데…여전히 코로나19 이전의 절반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6월 국내 면세점 매출이 5월보다 소폭 증가했다. 면세점 매출은 5월부터 두 달 연속 증가했지만 여전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의 절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26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면세점 매출은 1조1,113억여원으로, 5월보다 9.3% 늘었다.   6월 면세점 방문객 수는 57만2,457명으로, 5월 46만6,685명보다 22.6% 증가했다. 이 중 외국인 방문객은 7만3,000여명으로 5월보다 1만8,000여명 줄었지만 ..

      증권20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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