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한국MDRT협회, 영업 노하우 담은 ‘세일즈 아이디어 65’ 발간

      한국MDRT협회가 회원을 위해 65가지 핵심 경험 및 노하우를 담은 책 ‘SALES IDEA 65’를 발간했다. 협회는 배움과 나눔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아 매년 강연 및 글을 통해 세일즈 아이디어를 공유해왔다. 이번에 발간된 SALES IDEA 65는 지난 수년간 공유된 보험·재정 전문가들의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집약해 기존 및 신규 회원들이 더욱 편하게 영업 노하우를 접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책은 크게 ▲PROSPECTING IDEA(가망고객 발굴) ▲APPROAC..

      라이프2020-01-13

      뉴스 상세보기
    • ‘데이터3법’ 국회 통과…금융혁신 빨라진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1년 넘게 표류하던 ‘데이터 3법’이 극적으로 국회 문턱을 넘었다. 시중은행이나 카드·보험사 등은 데이터거래소 등을 통해 필요한 고객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맞춤형 상품·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게 됐다. 금융권은 물론 빅데이터 등과 연관될 수 있는 산업 전체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국회는 지난 9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데이터 3법으로 불리는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을 가결 처리했다.우선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은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게 한  ‘비실..

      금융2020-01-10

      뉴스 상세보기
    • 금융서비스 변신은 이제 시작일 뿐…'핀테크' 성장세 주목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제도권 금융과 핀테크 기업 경계가 점차 사라지면서 융합형 금융서비스가 본격화 되고 있다. 보험 시장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모바일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한 보험가입자 수가 늘면서 디지털 손보사 출범도 예고되고 있다.    핀테크는 Finance(금융)와 Technology(기술)의 합성어로, 금융과 IT의 융합을 통한 금융서비스 및 산업의 변화를 통칭한다. 핀테크 기업들은 저렴한 수수료와 간편성·편의성을 기반으로 기존 금융권과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2020-01-10

      뉴스 상세보기
    •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 출시…“선천이상 보장”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은 8일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출산 연령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적 변화에 따라 증가한 임신·출산 관련 위험에 대한 보장을 확대한 것이다.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치명적 중병인 어린이CI(다발성 소아암, 4대장애, 양성뇌종양 등)를 비롯해 자녀배상책임, 시력교정, 비염 및 아토피 등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어린이보험에서 면책에 해당해 보장되지 않던 ..

      금융2020-01-08

      뉴스 상세보기
    • ‘2020년 범금융권 신년인사회’ 개최…혁신·신뢰 강조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전국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업권별 협회는 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2020년 범금융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금융권 인사들과 정부 관계자 및 국회의원 등 1,3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등이다.   홍남기 부총리는 신년사에서 “올해는 국정 운영 3년차로 그..

      금융2020-01-03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 SEN News주택연금 55세부터 가입…카드 포인트 현금화

      SEN 뉴스 플러스

      2020-01-02 (목) 09:10:00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보험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뉴스영상

    더보기

    보험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