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금감원·경찰청, 금융범죄 척결 손잡았다

      [앵커]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의 경제상황이 어려워진 상황인데요. 문제는 이 같은 상황을 악용하는 금융범죄는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금융감독원과 경찰청이 금융범죄 척결을 위해 오늘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식 현장을 이소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갈수록 교묘해지고 복잡해지는 금융범죄.특히 최근에는 금융취약계층이나 소상공인의 절박함을 악용하는 금융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금융감독원과 경찰청이 오늘(17일)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금융범죄 근절에 나섰습니다.코로나19로 어려..

      금융2020-07-17

      뉴스 상세보기
    • 41만명 불법사금융서 대출…주부·60대이상 비중↑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지난해 60대 이상 고령층과 가정주부의 불법 사금융 이용 비중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성인인구의 1%인 41만명이 불법 사금융을 이용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금감원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의 성인 5,000명을 일대일 심층 면접 방식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1.4%포인트)한 결과다.     지난해 말 기준 불법 사금융 이용자 수는 2017년 말(51만8,000명)보다 10만8,000명 ..

      금융2019-12-09

      뉴스 상세보기
    • 빚 못갚는 서민…대부업 연체율 급증

      [앵커]신용등급이 낮은 서민들이 제도권 안에서 돈을 빌릴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은 대부업을 이용하는 건데요. 최근 대부업계 연체율이 급증하는 등 부실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이에 대부업계에서 아예 저신용자 대출 자체를 축소하고 있어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보도에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대부업 연체율이 매년 증가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지난 2016년 4.9%를 기록한 뒤, 2017년 5.8%, 지난해 말 7.3%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특히 신용 대출의 경우, 대부업체가 채권추심전문회사에 넘기는 연체 채권까지 고려하면 실..

      금융2019-10-18

      뉴스 상세보기
    • [이슈플러스] 서민 30만명, 올해 불법 사채로 더 내몰리나

      [앵커]고 기자, 3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당장 돈을 구할 곳이 없어진다면 정말 큰 일인 것 같은데요. 어떻게 이런 계산이 나오는 겁니까?[기자]네. 먼저 표를 보시면 최근 대부업체들이 7~10등급 저신용자들에게 대출을 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대출 승인율이 12.2%인데요. 4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신용대출 이용자 수 기준으로 보면, 올 상반기에 14만3,000명이 받았는데요. 올 하반기에도 이만큼 받는다고 가정했을 때 올해 약 30만명이 되겠죠. 그런데 작년 대부업 신용대출 이용자 수는 60만명입니다...

      금융2019-10-18

      뉴스 상세보기
    • 최저신용자 특화 '햇살론17', 9월 출시…"성실상환시 매년 금리인하"

      대부업 또는 불법사금융에서의 20%대 고금리 대출을 대체할 수 있는 17%대 금리의 정책서민금융상품 '햇살론 17'이 오는 9월 2일 출시된다.25일 금융위원회는 20%대 이상의 고금리 대출로 내몰리고 있는 최저신용자를 제도권 금융으로 포용하기 위해 17.9%의 단일금리, 700만원 단일한도의 '햇살론 17(햇살론-세븐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햇살론 17'은 기존 햇살론과 달리 직업과 무관하게 소득이 있는 모든 서민을 대상으로 한다. 즉,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이면서 연소득이 4,500만원 이하..

      금융2019-07-25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불법사금융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불법사금융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