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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소비자경보 "공공기관·은행 사칭 대출문자 주의"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최근 급격히 늘어난 공공기관·은행 사칭 불법 대출 문자메시지에 대해 3일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경보(주의)를 발령했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접수된 불법 금융 광고 제보 160건 가운데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제보는 32건(20.0%)이었다. 지난해에는 비슷한 제보가 단 1건(총 282건)에 불과했다.    특히 불법 업체들은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 실제 은행의 상호와 비슷하거나 똑같은 명칭을 발신인으로 사용했고 페이스북에서는 '서민금융원', '국민자산관리공사..

      금융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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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빚 못갚는 서민…대부업 연체율 급증

      [앵커]신용등급이 낮은 서민들이 제도권 안에서 돈을 빌릴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은 대부업을 이용하는 건데요. 최근 대부업계 연체율이 급증하는 등 부실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이에 대부업계에서 아예 저신용자 대출 자체를 축소하고 있어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보도에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대부업 연체율이 매년 증가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지난 2016년 4.9%를 기록한 뒤, 2017년 5.8%, 지난해 말 7.3%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특히 신용 대출의 경우, 대부업체가 채권추심전문회사에 넘기는 연체 채권까지 고려하면 실..

      금융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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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서민 30만명, 올해 불법 사채로 더 내몰리나

      [앵커]고 기자, 3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당장 돈을 구할 곳이 없어진다면 정말 큰 일인 것 같은데요. 어떻게 이런 계산이 나오는 겁니까?[기자]네. 먼저 표를 보시면 최근 대부업체들이 7~10등급 저신용자들에게 대출을 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대출 승인율이 12.2%인데요. 4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신용대출 이용자 수 기준으로 보면, 올 상반기에 14만3,000명이 받았는데요. 올 하반기에도 이만큼 받는다고 가정했을 때 올해 약 30만명이 되겠죠. 그런데 작년 대부업 신용대출 이용자 수는 60만명입니다...

      금융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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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권, 상반기 새희망홀씨 대출 2조원…작년 동기 대비 10%↑

      올해 상반기 은행권 서민 대출상품인 '새희망홀씨'의 대출액이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체율은 작년 말보다 소폭 개선됐다. 16일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15개 은행(산업·수출입은행 제외)의 새희망홀씨 공급액은 1조9,597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공급 목표(3조3,010억원)의 59.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지난해 상반기(1조7,788억원)보다는 10.2% 증가했다.   새희망홀씨는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이면서 연소득이 4,500만원 이하인 서민층에 연 10..

      금융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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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금융 일본계자금 17조…저축銀·대부업 대출 1/4 일본계

      저출은행과 대부업계 등 우리나라 서민금융시장에 풀린 일본계 자금이 17조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금융시장의 4분의 1에 달하는 규모다.28일 금융감독원이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과 민중당 김종훈 의원실에 제출한 일본계 금융사 여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일본계 저축은행과 대부업체의 국내 대출이 17조4,10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저축은행과 대부업체 전체 여신 규모인 76조5,468억원의 22.7%를 일본계가 차지하고 있다는 의미다.     5월 말 기준 일본계 은행 국내 ..

      금융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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