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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100개 공공미술 아이디어' 온라인전 개최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창작 기회를 잃은 미술작가 100명의 공공미술 아이디어를 온라인에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시 공공미술 100개의 아이디어>라는 이름의 전시를 12일(화) 오전 9시부터 18일(월)까지 온라인 가상갤러리 에서 선보인다회화‧조각 등(작품 설치), 전시‧미디어파사드(공간 조성 및 전시), 거리아트(도시환경 개선), 커뮤니티아트(주민참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지만 미술계 침체로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작가들의 창의적인 아이..

      정치·사회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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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최강 한파’에 눈길 교통혼잡…내일 추위 절정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강력한 북극발 한파 영향으로 서울은 3년만에 한파경보가 내렸다. 서울시는 전날 폭설과 한파로 인한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7일 출근시간대 지하철과 버스를 증회 운행한다. 7일 서울의 낮기온은 영하 11도까지 떨어진다. 여기에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낮아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내린 눈이 낮은 온도에 얼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 작업에 만전을 기한다.서울시는 이날 오전 출근시간대 지하철 운행횟수를 36회 늘리고, 운행시간을 평소보다 30분 연장해 오전 7시부..

      정치·사회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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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디지털 CES 2021에‘서울관’조성…15개 스타트업 알린다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서울디지털재단(이원목 이사장 직무대행)은 세계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이자 혁신기업의 기술경연의 장인 CES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관을 조성하고 서울소재 15개 기업의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로, 서울시는 2020년 1월 CES에 처음 참가하여 국내‧외 업계와 언론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스마트 서울의 글로벌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바 있다. 서울시는 2020년 1월 CES 유레카 파크에 서울관을 조성..

      정치·사회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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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서정협 "올해 방역·민생·미래투자에 방점"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5일, 새해를 맞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1년 신년사를 발표했다.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1000만 서울시민의 새로운 일상을 열기 위해 방역, 민생, 미래투자 등 3대 분야 7대 과제를 본격 실행하겠다"는 새해 포부를 밝혔다.서 권한대행은 "새해는 포스트코로나라는 새 길을 열어야 할 결정적 시간으로 천만 시민의 새로운 일상을 위해 담대한 도전과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서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코로..

      정치·사회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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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1월의 미래유산에 '여의도공원·전차구경·보신각 타종' 선정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서울시는 1월의 미래유산으로 1999년 1월 24일 개장한 ‘여의도 공원’, 1976년 1월 『문학사상』에 발표된 하근찬의 단편소설 ‘전차구경’, 신년맞이의 상징인 제야의 종 행사로 대표되는 ‘보신각 타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여의도 공원은 1999년 1월 도심형 공원으로 조성된 여의도의 랜드마크이다. 공원으로 조성되기 이전 1916년부터 1971년까지는 비행장 및 공군기지 등으로 활용되었으며, 1972년에는 5‧16 광장으로 조성되어 대규모 군중집회가 개최되는 장소로..

      정치·사회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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