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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수출 10.9% 감소…세 달 연속 두 자릿수 감소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지난 6월 수출이 10.9% 급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수출이 작년 6월보다 10.9% 감소한 392억1,300만 달러에 그쳤다고 1일 밝혔다.  수입은 11.4% 감소한 355억4,700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출보다 수입이 더 많이 감소하면서 무역수지는 36억6,6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수출은두 달 연속 20%대 감소했던 지난 4월과 5월 보다는 감소폭이 줄었지만 올 들어 세 달 연속 두 자릿수 감소폭을 보였..

      경제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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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수출 23.7%↓…두 달 연속 두 자릿수대 감소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수출이 작년 5월보다 23.7% 급감한 348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4월 수출 감소 폭도 25.1%로 두 달 연속 20%대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수입은 21.1% 하락한 344억2,000만달러로 4월(15.8%)보다 감소 폭이 더 확대됐습니다. 유가 하락 등 여파로 수입도 크게 줄면서 무역수지는 한 달 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4월 무역수지는 99개월 만에 처음으로 적자(13억9,000만달러)를 냈다가 5월에는 4억4,000만..

      경제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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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충격’ 5월 수출 전년대비 46% 감소

      이달 1일에서 10일까지 수출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충격이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주요 수출 품목들의 성적은 대부분 저조했습니다. 승용차 -80.4%, 석유제품 -75.6%, 무선통신기기 -35.9% 등입니다. 다만 전반적인 수출 감소세에도 선박 수출액은 55% 증가했습니다.   주요 시장에서의 수출 위축도 뒤따랐습니다. 중국, 미국, 유럽연합(EU), 베트남, 일본, 중동 등이 대표적입니다.   수입도 지난해 같은 ..

      산업·IT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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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99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끝날 전망”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99개월 동안 이어졌던 무역수지 흑자가 이달 끝날 것으로 예측됐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아직 결과를 예단할 수 없지만 2019년 1월 이후 99개월 만에 4월 무역수지가 적자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4월 수출 감소폭이 크게 확대되는 반면 수입 감소폭은 상대적으로 작다”며 “이달 20일까지 무역수지는 35억달러 적자를 보이고 있다”고 설..

      경제·사회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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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수출 27%↓…코로나19 충격 본격화

      이달 들어 지난 20일까지 일평균 수출금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9% 감소한 217억2,9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14.9%)·승용차(-28.5%)·석유제품(-53.5%) 등 주요 수출 품목 대부분이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수출 부진은 코로나19에 따른 충격이 본격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올해 들어 지난 20일까지 누적 수출액은 전년 동기 ..

      경제·사회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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