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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신격호 회장 조문행렬…신동주·신동빈 재회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앵커]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어제 향년 99세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의 빈소에는 오늘도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는데요. 신 명예회장이 강조한 ‘기업보국’ 가치를 본받겠다며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진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엔 롯데그룹 관계자들이 모여 조문객을 맞았습니다.오전 7시 50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았고,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역시 8시 26분쯤 빈소를 찾아 ..

      산업·IT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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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뉴리더]②‘롯데유통 새 사령탑’ 강희태 부회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롯데가 새 유통 수장으로 강희태 부회장을 임명했습니다. 유통 부문은 롯데에 있어 화학과 함께 양대 축인 사업인데요. 온라인으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신동빈 회장의 핵심 카드라는 분석입니다. 강 부회장은 ‘롯데 온’을 내세워 온라인 부문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조직 개편을 통해 롯데 유통의 새 성장 물꼬를 튼다는 방침입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롯데쇼핑 대표이사로 있던 강희태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유통BU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강 부회장은 롯데쇼핑 대표이사도..

      산업·IT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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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롯데 회장, 신년 키워드로 '공감·공생' 제시

       공생도 당부했다. 신 회장은 “우리 사회와 공생을 추구하는 ‘좋은 기업’이 되자”며 “고객과 임직원, 파트너사,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 및 사회 공동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회 기여 방법을 찾아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롯데가 하는 일들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믿음이 형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IT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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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니 시장 정조준" 신동빈의 롯데, 화학 이어 유통 부문 키운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인도네시아에 투자해 동반 성장하겠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롯데와 인도네시아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자바 반텐주 유화단지 기공식에서 밝힌 신동빈 롯데 회장의 포부다. 이러한 신 회장의 인도네시아 투자 확대 약속이 1년여 만에 실현됐다. 인도네시아서 화학 부문 투자에 시동을 건 롯데가 신 회장의 신남방 정책에 따라 이번엔 유통 채널 성장에 드라이브를 건 것이다. 롯데는 인도네시아 내 롯데마트 점포를 오는 2023년까지 100여개로 대폭&nb..

      산업·IT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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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박근혜 리스크’ 종지부…경영 전념

      [앵커]롯데그룹이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됐습니다. 대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70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와 경영비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집행유예를 확정한건데요. 오너 리스크로 몸살을 앓았던 롯데그룹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지배구조 개편 작업 등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신동빈 회장의 경영비리와 국정농단 재판이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대법은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신 회장은 2016년 3월 박 전 대통령에게 ..

      산업·IT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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