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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박근혜 리스크’ 종지부…경영 전념

      [앵커]롯데그룹이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됐습니다. 대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70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와 경영비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집행유예를 확정한건데요. 오너 리스크로 몸살을 앓았던 롯데그룹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지배구조 개편 작업 등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신동빈 회장의 경영비리와 국정농단 재판이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대법은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신 회장은 2016년 3월 박 전 대통령에게 ..

      산업·IT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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