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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니 시장 정조준" 신동빈의 롯데, 화학 이어 유통 부문 키운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인도네시아에 투자해 동반 성장하겠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롯데와 인도네시아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자바 반텐주 유화단지 기공식에서 밝힌 신동빈 롯데 회장의 포부다. 이러한 신 회장의 인도네시아 투자 확대 약속이 1년여 만에 실현됐다. 인도네시아서 화학 부문 투자에 시동을 건 롯데가 신 회장의 신남방 정책에 따라 이번엔 유통 채널 성장에 드라이브를 건 것이다. 롯데는 인도네시아 내 롯데마트 점포를 오는 2023년까지 100여개로 대폭&nb..

      산업·IT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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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박근혜 리스크’ 종지부…경영 전념

      [앵커]롯데그룹이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됐습니다. 대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70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와 경영비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집행유예를 확정한건데요. 오너 리스크로 몸살을 앓았던 롯데그룹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지배구조 개편 작업 등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신동빈 회장의 경영비리와 국정농단 재판이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대법은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신 회장은 2016년 3월 박 전 대통령에게 ..

      산업·IT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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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총 “신동빈 회장 집행유예…경영 불확실성 완화”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집행유예를 받은 것에 대해 “롯데그룹의 경영 불확실성이 완화됐다는 측면에서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총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롯데그룹이 발표한 대규모 투자 및 고용 계획이 순조롭게 이행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롯데그룹이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는 동시에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7일 오전 대법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재판..

      산업·IT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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