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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노사, 자구안 최종 합의…다음달부터 무급휴직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쌍용자동차가 기업회생을 위한 자구안 합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다음달부터 무급 휴직에 돌입한다. 쌍용차는 14일 평택공장에서 조인식을 열고 자구안에 대한 최종서명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용원 관리인을 비롯해 정일권 노동조합위원장, 노사 교섭위원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했다.쌍용자동차 노사가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실시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2.14% 찬성으로 자구안이 통과됐다. 주요 내용은 ▲무급 휴업 2년 ..

      산업·IT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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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노조 "2년 무급휴직 자구안 수용"

      [서울경제TV=정새미기자] 쌍용자동차가  최대 2년간 직원 절반이 무급휴직을 시행하는 내용의 자구안 노사 합의를 이뤄냈다. 쌍용차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자구방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투표 참여조합원(3,224명)의 52.1%(1,681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되었다고 8일 밝혔다. 자구안의 주요 내용은 ▲무급 휴업 2년 ▲현재 시행중인 임금 삭감 및 복리후생 중단 2년 연장 ▲임원 임금 20% 추가 삭감 ..

      산업·IT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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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노조, 국회에 탄원서 제출…"정부 지원 절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이 정부에 쌍용차의 경영정상화 지원을 촉구했다. 쌍용차 노조는 지난 17일 평택 공장에서 20일 국회까지 3박4일간 '쌍용차 조기 정상화를 위한 도보 행진'을 벌여왔다. 마지막 도착지인 국회까지 약 72km를 걸으며 시민들에게 조기 정상화 지원을 호소했다.이들은 쌍용차 전 직원과 시민 등이 서명한 7,000부 이상 분량의 탄원서를 이날 국회에 전달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만날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맞..

      산업·IT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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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계車 3사, 1분기 생산량 17년만 최소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쌍용차와 르노삼성차, 한국지엠 등 외국계 완성차 3사가 경영난과 차량용 반도체 부족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외국계 완성차 3사의 올해 1분기 자동차 생산량은 12만6,000대에 미치지 못하며, 작년 같은 기간 대비10.2% 줄었습니다. 매년 1분기 기준으로 봤을 때 12만210대를 생산한 지난 2004년 이후 17년만에 최소치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르노삼성차의 1분기 생산량이 32.5%로 가장 큰 감소치를 보였습니다. 이어 쌍용차가 협력업체의 납품 거부..

      산업·IT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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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쌍용차 법정관리 개시 수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법원이 쌍용자동차에 대해 법정관리 개시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업계와 법원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오늘 쌍용차 채권단에 쌍용차의 법정관리 개시 여부에 대한 의견 조회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AAH오토모티브가 법원이 요구한 시점인 지난달 31일까지 투자의향서(LOI)를 보내오지 않은 만큼 사실상 법정관리 개시를 위한 절차에 돌입한 겁니다. 이에 따라 4·7 재·보궐선거가 끝난 뒤인 오는 8∼10일쯤 법정관리가 개시될 전망입니다. / jam@se..

      산업·IT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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