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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해외사업 잰걸음…스마트시티·산단 수출

      [앵커]문재인 정부는 수출 다변화를 위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과의 교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힘입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산업단지와 스마트시티 등 여러 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오늘(20일) LH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지역본부에서 베트남 흥이엔성과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베트남 수도인 하노이 남동쪽에 있는 흥이엔성은 북부지역을 아우르는 삼각 경제벨트에 속해 있어 주요 성장거점으로..

      부동산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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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테크 기업 '아세안 진출' 돕는다…금융위 "시장조사 및 투자 지원"

      금융위원회가 국내 핀테크 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시장 조사부터 투자 연계까지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9일 밝혔다. 특히 아세안 지역으로의 진출 지원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인도네시아 방문 일정에서 양국 핀테크 지원기관 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내 핀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방향을 밝혔다. 손 부위원장은 또 신한금융 '인도네시아 퓨처스랩(lab)' 개소식, 한-인니 금융협력 포럼 등에 참석하고,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위원장과 면담할 예정이다.&n..

      금융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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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증권사 해외법인, 당기순익 작년 대비 155.7%↑

      국내 증권회사 해외 현지법인 재무현황 (자료=금융위원회)국내 증권사 해외법인의 작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55.7% 증가한 1,351억원으로 집계됐다.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 국내 증권회사의 해외 현지법인 47개사의 2018년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금융위 발표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해외 법인의 자산총계는 55조3,000억원으로, 이 중 자기자본은 5조3,000억원이다. 금융위는 당기순익 증가 원인으로 현지법인의 자기자본규모 확충을 통한 업무범위 확대와 IB사업 활성화에 따른 수익 증대 등을 꼽았다. 국가별로는 홍콩과..

      증권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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