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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 “항공업, 자본 확충 과정서 주주 가치 희석될 수도”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NH투자증권은 8일 항공업종에 대해 “2분기 내 수요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항공사별 자본확충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논의되는 과정에서 주주 가치 희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투자의견 중립(Neutral)을 유지했다. 정연승 연구원은 “지난 3월 국제선 여객이 전년 대비 91% 감소하는 등 본격적인 여객 수요 절벽에 진입했다”며 “현 시점에서 국내 항공사는 인력 축소를 포함한 극심한 비용 절감 외에는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설명했..

      증권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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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독 ‘반포’서 맥 못추는 HDC현대산업개발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앵커]  HDC현대산업개발이 관심을 보이던 반포 사업지들에서 한발짝 물러난 모습입니다. 대표적인 게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와 신반포15차 재건축 사업입니다. 수주에 성공했던 반포3주구는 조합과 갈등을 겪다 조합이 시공자 지위를 해지했습니다. 신반포15차는 현장설명회 등에서 적극성을 내비쳤지만 중간에 발을 뺀 모습입니다. 왜 그런지 지혜진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이번주 월요일. 입찰을 마감한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 사업에 HDC현대산업개발(현산)..

      부동산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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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 아시아나항공 사상 첫 유럽 노선 감축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 인천과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을 오가는 항공편의 운항을 축소한다. 유럽 노선 감축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선 다음달 4일부터 28일까지 주 2회 운항하던 인천∼베네치아 노선의 운항을 중단한다. 주 7회 운항하던 인천∼로마 노선은 다음달 6∼28일 주 4회로 감편한다.주 4회였던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은 다음달 10∼28일 주 3회로 줄인다.인천~리스본 노선은 다음달 9일부터 25일까지 주 2회..

      산업·IT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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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19’에 항공업 사직·임금삭감 확산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지난주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자회사인 에어부산도 오늘(24일) 일괄사직과 운항중지 등의 강도 높은 자구책을 내놨습니다. 에어부산은 경영진이 급여의 최대 30%를 반납하기로 한 데 이어, 오늘 일괄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부서장도 자발적으로 임금의 10%를 반납하고,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무급휴직에 참여합니다.또한 비용 절감을 위해 전체 국제선 노선 32개 중 78%에 해당하는 중국과 동남아시아 노선 25개를 3월 한 달간 운항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이 외에도 제주항공은 무..

      산업·IT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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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비상경영 체제` 선포…전 임원 사표 제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지난해 일본 불매운동과 최근 '코로나 19' 등의 영향으로 아시아나항공이 ‘비상경영’을 선포했다. 아시아나항공 한창수 사장은 18일임직원들에게 보내는 담화문을 통해, 2019년 한일관계 악화에 이어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항공수요가 크게 위축되어 회사가 위기에 직면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대표이사 이하 모든 임원이 일괄사표를 제출하며 ‘생즉사 사즉생(?..

      산업·IT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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