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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수 무산 현산, 2,500억원 반환 소송 예고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무산의 책임이 금호산업에 있다며 계약금 2,500억 원에 대한 반환 소송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11일 인수계약 해제가 공식 발표된 지 나흘 만입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늘(15일) 보도자료를 내고 거래 종결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매도인 측의 선행조건 미충족 때문이었다며, 계약금 반환을 위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현대산업개발은 “인수 계약의 근간이 되는 기준 재무제표와 2019년 결산 재무제표 사이에는 본 계약을 더이상 진행할 수 없는 차원..

      산업·IT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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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산 "아시아나항공 인수 무산 책임, 금호산업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15일 아시아나항공 인수 무산이 금호산업 측의 선행조건 미충족에 따른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HDC현산은 15일 입장문을 통해 "금호산업과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1일 일방적으로 아시아나항공 인수계약 해제를 통지해 온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아시아나항공과 금호산업의 주장과 달리, 본건 계약의 거래종결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매도인 측의 선행조건 미충족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HDC현산은 아시아나항공 및 금호산업의 계약해제 및 계약금에 대한 질권 해지에 필요한 절차 이행통..

      산업·IT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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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산, 재실사 고수…‘아시아나 노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 협상이 사실상 결렬 수순에 돌입했습니다.현산은 KDB산업은행에 12주간의 재실사를 요구하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이동걸 산은 회장이 정몽규 회장에 파격적인 가격 인하를 제안했지만 기존 ‘재실사 입장’를 고수해 사실상 협상의 여지가 사라진 셈입니다. 이에 따라 채권단은 다음주 계약해지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이후 아시아나에 대한 채권단 관리와 기간산업안정기금 투입, 감자를 포함한 구조조정 방안 등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한편 협상 당사자..

      산업·IT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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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산, '재실사' 고수…사실상 매각 결렬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M&A) 협상이 사실상 결렬 수순을 밟게 됐다. 3일 업계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이 전날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해 재실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이메일을 채권단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12주 재실사`를 요구한 이전 주장과 같은 맥락이다. 앞서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은 지난달 26일 정몽규 HDC그룹 회장과 만나 1조5,000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 등을 제안한 뒤 이날까지 답변을 요구했다.채권단에서 대규모 추가 지원을 제안했음에도..

      산업·IT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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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그룹 “공정위 무리한 고발…부당 내부거래 아냐”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조직적 부당 내부거래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과 검찰 고발 조처를 당한 것과 관련해 정면 반박했다.금호아시아나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그룹 소속 관련 회사들은 공정위 전원회의 과정에서 자금 대차 거래, 기내식 거래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 거래가 정상 거래임을 충분히 소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정위가 위와 같은 결정을 한 것에 대해 당혹스럽다”라고 밝혔다.금호아시아나는 자금대차 거래와 관련 “각 자금대차 거래들은 적정 금리 수준으로 이루어졌을 뿐만 아..

      산업·IT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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