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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 보낸 돈 돌려준다"…양경숙 의원, ‘착오송금’ 구제법안 제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계좌번호나 금액을 잘못 입력해 돈을 보낸 ‘착오송금’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예금보험공사가 착오송금 수취인으로부터 돈을 회수한 뒤 송금인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예금보험공사의 업무 범위에 착오송금 피해 구제업무를 추가하도록 했다. 자금이체 금융회사 등을 통해 착오송금한 송금인의 신청이 있으면 예금보험위원회가 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착오송금..

      금융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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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장 속 ‘내 돈’ 안전할까…예금 5,000만원까지 보호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 여파에 금융시장이 흔들리면서 예금자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은행, 보험사 등 금융회사에 넣어둔 예금은 원금과 이자를 합쳐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30일 인터넷 재테크 커뮤니티 등을 종합하면 코로나19에 세계 경제가 타격을 받으면서 은행, 저축은행 등 금융사가 부실에 빠지면 예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것 아니냔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한 회원은 “이자율이 높아 2금융권에 예금을 넣었는데 돈을 찾아야 할지 고민”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

      재태크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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